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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스포) 극장판 [코드기어스 부활의 를르슈] 신규 키비주얼, CM 공개
악어농장 | L:15/A:167 | LV138 | Exp.72%
| 0-0 | 2019-02-09 16:29:53 | 1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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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썸네일 스포 방지


 


 



신규 키비주얼


 



 



 



 



 



 



 



 



 



 



 



 



 



 



 



 



 



 


 


 


 


 


 


 


 



◆ C.C.


 


를르슈에게 기아스를 준 불로불사의 소녀


어떠한 목적이 있어 세계를 여행하고 있다


 



◆ 제로


 


악역황제 를르슈를 토벌한 정의의 사자


 


나나리와 동행하던 중 수수께끼의 조직의 습격을 받는다


 



◆ 나나리 비 브리타니아


 


어머니의 암살사건에 휘말려 움직임의 자유를 잃게 된 를르슈의 여동생


세계인도지원기관의 명예고문으로서 활동하고 있다 


 



◆ 코우즈키 카렌


 


흑의 기사단 에이스 파일럿


 


흑의 기사단 예비역으로 대학생활 도중 흑의 기사단의 요청을 받아 지르크스탄으로 향한다


 


 



◆ 로이드 아스프룬드


 


 


랜슬롯을 개발했던 전 특별파견향도기술부의 기술자


 


 



◆ 시노자키 사요코


 


시노자키류 37대


체술과 변장술에 능하다


 



◆ 샴나


 


지르크스탄의 성신관


예언의 힘으로 지르크스탄을 승리로 이끈다


 


 



◆ 샤리오


 


지르크스탄의 국왕이자 샴나의 남동생


신체를 자유롭게 움직이지 못하나 뛰어난 나이트메어 프레임 조종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 보르보나 포그너


 


샤리오를 따르는 지르크스탄의 대장군


 



◆ 세스탈 포그너


 


보르보나의 아들이자 샴나의 친위대 대장


 


 



◆ 펠크 패텀 비톨


 


대감옥에 있는 남자


 



◆ 스웨일 쿠자파트


 


암살부대의 대장


 


 



◆ 랜슬롯 siN


 


향도병기로서의 원점으로 돌아가 설계된 랜슬롯


 


 



◆ 홍련특식


 


 


홍련 타입의 장점인 높은 기동력과 특수병기 등을 유지하고 보급에도 용이한 형태로 재설계된 기체


 


 



◆ 진모의파 일식


 


제로 전용 나이트메어 프레임


기능과 무장의 제한이 있다


 



◆ 나기드 슈 메인


 


샤리오 전용 나이트메어 프레임


곳곳에 신기술을 접목한 고성능기


 


 



◆ 파타라란 도


 


거대한 무인병기


몹시 단단한 장갑과 높은 공격력이 특징


 


 



◆ 게드 파커


 


지르크스탄 왕국이 사용하는 양산기동병기 


 


 


 


--------------감독 인터뷰--------------


1.처음 부활의 를르슈를 제작하게 된 경위에 대해 말해달라.


 


감독 : 코드기아스 시리즈가 10주년을 맞아 제작위원회 측으로부터 시리즈 향후 전개를 고려할때 를르슈라는 캐릭터를 명확히 구분할 필요가 있다는 제안이 나왔다.


그렇다면 시리즈 구성인 오오코우치 이치로씨랑 내가 달라붙을 수 없겠다 싶었다.


이를 위하여 우선은 TV판을 재편집한 극장 총집편 3부작. 거기서 발전하여 <코드기아스 : 부활의 를르슈>를 제작하고 싶다는 요청을 했다.


 


 


2.완결편이라기 보단 새로운 걸음을 내딛기 위한 신작이기도 하다.


 


감독 : 그렇다. 다만, 오해하지 않았으면 하는 건, 어디까지나 코드기아스 시리즈 전체가 앞으로 나아기기 위해서지, 를르슈와 관련된 작품을 계속 만들어내는게 아니다.


 


 


 


3.반역의 를르슈 R2의 라스트는 정말로 계산되어 있었고, 마지막회를 맞이하기 위해 그때까지 모든 게 쌓여있었다고 생각했다. 그 뒤를 잇는다는게 어떤 심경이었나?


 


감독 : 그에 관해서는 뭔 소리를 들어도 어쩔 수 없다 각오한 상태였다. 


실은 코드기아스에 대해서는 기획 초기부터 시리즈화하고 싶다는 얘기가 나왔고, 본래라면 그 후 다른 사람이 이야기를 계속할 수 있게끔 만들었어야 했다. 


다만, 당시 나로선 그 이상으로 작품을 제대로 끝내고 싶다는 생각이 더 강했다.


결과적으로 이런 식이 된 건 (감독으로서) 나 자신이 부족했기 때문이다.


 


 


 


4.아니다. 그 기분을 왠지 알 것 같다. 이번 라스트 말고 다른 라스트 구상은, 후보로 올랐었나?


 


감독 : 물론, 그건 있었다. 이번 영화는 원래 TV시리즈 때 후보로 나왔던 라스트씬 중 하나가 이야기 기반이 됐다.


 


 


 


5.또 신경 쓰이는 부분이 있다면 왜 TV 시리즈가 아닌 영화를 골랐는가?


 


감독 : 그건 단순한 얘긴데, 단순히 무리기 때문이다. 


지금 애니 현장은 항상 오버캐퍼(용량초과)로 이 스케일 급 작품을 TV시리즈로 하는 건 거의 불가능이다. 


게다가 솔직히 보는 이들도 그다지 짙은 작품을 원하지 않는다고 본다. 요즘 시대에 맞는 건 한 가지에 더 특화된 심플한 작품이다.


보통 이들은 그런 것 말고도 본다고 그러겠지만, 본 프로젝트는 코어층을 빼놓고선 이뤄지지 않는다.


그러하면 영화 한 편을 만드는게 나을 거라는 판단이었다.


 


 


6. tv시리즈를 재구성한 극장총집편 3부작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해달라.


여러가지 세세한 변경은 있었지만, 가장 큰 것은 역시 셜리의 생존이 아닐까 생각한다.


이것에 대해서는 어떤 목적이 있었는가?


 


감독 : TV와 알기 쉬운 변경점을 하나 둠으로 TV시리즈와는 별개라고 메세지를 낼 수 있다는 것.


그리고 물리적인 문제로 또 하나. 그건 전체길이 문제다.


물론 멋대로 바꿀수는 없으니깐 프로듀서와 오오코우치씨한테 이런 이유로 셜리를 살아남게 하고 싶은데 어떨까하고 확인을 받았다.


 


 


 


 


7.개인적으로, 로봇 애니메이션 장르에서는, "코드기아스" 이후, 특히 신규 히트작이 좀처럼 안 나오는 인상이다. 감독은 로봇 애니의 현상을 어떻게 인식하나?


 


감독 : 그거에 관해선 더 이상 거대 로봇이 필요하지 않게 됐다는 것이다.


신카리온 같이 어린이를 주 대상으로 삼은 프로그램은 또 다르지만 거대 로봇이란 존재를 대다수 보는 이들이 원하지 않게 된 듯 하다. 


여태까지 로봇을 탄 자신이 멋있다, 타면 재밌을 거 같다, 로봇에 맡겨온 생각이 사라진 걸지도 모른다.


반대로 이런 즐거움을 제시하지 못한 이들의 책임이라고도 할 수 있겠다.


 


지금 시대에 어떻게든 로봇을 하고 싶다면야 거대로봇이 왜 존재하는가라는 근본부터 다시 생각해봐야 한다.


하지만 그렇게까지 생각하는게 허용되는 현장이 사라지고 있다는게 애니업계의 현주소라 생각한다.


 


 


 


8.로봇 애니메이션의 문제점으로 좀처럼 새로운 연출을 하기 어려운 것도 요인이라는 걸 느낀다.


타니구치 감독도 스탭으로 관련되어 있었지만 아무래도 90년대 용자 시리즈 언저리 작품의 오마주가 되는 일이 많다.


 


감독 : 내가 말하기도 그렇지만, 신카리온 등은 오마주라기 보다는 정당한 후계자라고 평가해도 괜찮을 거라 생각한다.


그 시대 기법의 뛰어난 부분을 제대로 분석해서 쓰고 있으니깐 말이다. 


그리고 전혀 새로운 걸 만드는 것과는 별개로 이미 형태가 완성되어 있다면, 그대로의 형태로 작품을 전해주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본다. 


슈퍼전대, 프리큐어 시리즈가 알기 쉬운데, 그 형태 속에서도 작품은 확실히 차별화되어 절차탁마 해나가는 것이기 때문이다.


보는 이가 줄어들면 축소재생산했나? 차별화가 필요했나? 등 검증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다만, 개인적으론 이전 작품에 대해 하나라도 좋으니깐 새로운 걸 더하지 않는다는 건 영업상 좋더라도 제작자로선 안되는 거라 생각한다.


요구되는 게 어레인지라해도 거기서 하나는 도전을 넣어야 할 것이다. 긍지로서의 이야기다. 


다시 얘기하지만, 현실문제로서 옛날의 거대로봇 애니가 향후 다시 돌아올까 하면 어렵지 않을까 싶다.


애초에 로봇을 그릴 수 있는 애니메이터의 수도 줄어들고 있다는 문제가 있다.


 


 


 


9.애니메이션 팬은 작품에 대한 꿈을 잃어버린 것인가?


 


감독 : 아니다, 난 아직도 팬은 애니에 꿈을 갖고 있다고 본다.


다만, 그게 보다 이해하기 쉬운 것으로 변질되가는게 아닐까 한다.


 


예로 들자면, 드래곤 퀘스트적인 이미지에 중세 세계를 무대로 한, 어디선가 본 검과 마법의 세계, 학원을 무대로 한 이상적인 일상물이라면 상상하기 쉬울 것이다.


게임의 공적을 빼놓고서야 얘기할 수 없겠지만. 


그런 부분으로 볼때 꿈을 품고 있는 건 변함이 없다고 생각하지만, 그 꿈의 질이 달라지고 있다.


 


 


10.확실히 최근 히트치는 타이틀을 보면 그 경향을 알 수 있을 것 같다.


 


감독 : 실제로 읽어보면 재밌는 것도 많아서 이세계 전생물이라던가 난 부정하지 않는다. 


개인적으로 그건 전생을 통해 사회구조가 변화하는 심시티적인 게임감각으로 보면 이해할 수 있다.  


다만, 세계를  자기가 원하는대로 디자인한다는 점에선 옛날 히어로나 하렘물과는 전혀 다르지 않다.


그러니 보는 이들을 둘러싼 정보만 변했을 뿐 본질은 변하지 않았다고 본다.


그리고 애니가 침투와 확산을 더한 결과 보다 일반화되었다는 것이다.


 


일본 애니 업계는 지금 큰 기로에 서있다고 생각한다


노동문제, 블루레이, DVD가 안 팔리는게 문제가 되는 가운데 언제까지 일본 애니 팬을 향해서 작품을 만드어갈 것인가. 


세계에서 팔리는 장르와 일본에서 팔리는 장르는 다르니깐 그런 흐름은 반드시 나올 것이다.


과거에도 있었고. 우수한 스태프가  해외작품에 참여함으로써 국내전력이 공동화되었다는 것은. 이보다 더 큰 흐름이 올 가능성은 있다고 본다.


 


 


 


10.세계시장이라는 것을 생각했을 때 코드기아스는 어떤가?


 


감독 : 실제로 그게 가능한가는 별개로 나 자신은 일본인만 한정해서 작품을 만들 생각은 없다. 


 


될 수 있는한 전 세계 많은 이들이 즐겨주셨으면 좋고, 코드기아스 이후 작품도 그쪽으로 크게 이동하고 있으니 말이다. 


앞으로도, 그런 식으로 작품을 만들어 갈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다만, 좀 더 애니팬을 위한 작업요청이 있어도 좋지 않을까 생각한다. (웃음) 


기아스 이후로는 그쪽 계통 의뢰가 거의 사라졌으니깐 말이다.


 


 


 


 


출처 http://www.geass.jp/R-ge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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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노카 [L:24/A:709] 2019-02-09 16:33:48
[추천0] [신고]
를르슈!
  [삭제]
루키프구스 2019-02-09 18:29:27
[추천0] [신고]
국내개봉볼거 너무기대된다
  [삭제]
마지막시작 2019-02-09 19:37:47
[추천0] [신고]
올 하일 를르슈!
  [삭제]
NO [L:32/A:25] 2019-02-09 19:53:04
[추천0] [신고]
설마 스자크 처음부터 란슬롯 타고 노는건... 설마.. 눈가리고 아웅도 아니고
  [삭제]
병11 2019-02-09 20:36:45
[추천0] [신고]
잠깐,,,, 샤리가,,,,살아있어,,,,, 샤리 ㅠㅠㅠㅠㅠ
  [삭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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