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말로 번역해서 보면
섬광의 플래쉬
견갑골 크래셔
글자 수 말고는 공통점이 거의 없지만요....
일본어로 보면
せんこうのフラッシュ(센코오노후랏슈)
けんこうこつクラッシャー(켄코오코츠크랏샤아)
꽤 비슷한 곳까지 온 것이죠.
섬광의 센과 견갑골의 켄도 초성만 다르고 중성, 종성은 같고요.
섬광의 광과 견갑골의 갑은 일본어 발음은 코오로 같고요
조사 “의”는 “노”, 골은 “코츠” 이부분은 글자 수 다르지만 ㅗ 모음이라는 공통점이 있죠.
음속의 소닉을 관절의 패닉이라고 하던 거에 비하면 많이 발전한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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