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융합반응이 일어날 때와 같은 지극히 높은 온도를 가리킨다. 정확한 학문적인 기준이 있는 것은 아니므로, 충분히 온도가 높아서 기체가 플라스마 상태를 이루거나 공학에서 모든 고융점 재료가 용해되는 온도를 초고온이라고도 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초고온 [ultra high temperature, 超高溫] (두산백과)
초고온은 말 그대로 높은 온도를 말하는거라서 굳이 1억도가 아니어도 초고온이라는 표현은 충분히 사용 가능.
1억도=초고온이지만, 초고온=1억도는 아님.
초고온 [超高溫] 사이언스올 과학사전 자연과학
종래에는 플라즈마가 생성되기 시작하는 1만℃ 정도보다 높은 온도를 초고온이라 했는데, 핵융합 연구의 진전에 따라 핵융합반응이 활발하게 일어나는 1억℃ 가까이의 온도를 가리키게 되었다.
인데, 초고온이라는 표현은 굳이 핵융합으로 나오는 1억도 수준이 아니어도 쓸 수 있는 표현이어서, 교로교로가 말한 초고온이 1억도 라는 근거는 없음. 태양 표면 온도가 6000도인데, 이것도 충분히 초고온이라 표현할 수 있고, 태양 중심온도가 1500만도인데, 이것 역시 초고온이라 말하기에 충분함. 초고온이라 나왔으니 무조건 1억도라고는 못하는거임.
쉽게 설명 하자면 작중 초고온 이라는 표현이 핵융합 과 동일하게 사용되었으면 1억도 또는 그 이상이 되는게 맞지만, 그게 아니라면 단순히 1억도만이 아니라 1만도 10 만도 등등 열만 높아서 초고온 이라는 표현을 사용했을 가능성 이 있습니다. 그래서 위에 댓글 다신 분들이 저렇게 표현하신거구요.
오로치가 빔?으로 날린게 아카이누 대분화보다 훨씬 큰데?
결국 용중하위급 가로우도 아카이누공격으로 간단한 찜질가능? ㅇ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