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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4부 10화 리뷰.jpg
독침시즈네 | L:3/A:418 | LV67 | Exp.53%
| 0-0 | 2018-01-01 11:55:49 | 6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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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태가 지은이의 핸드폰으로 현재 다이스 세계를 파악할 수 있게 됩니다.

 

엑스의 통제가 사라지고 다이서들끼리 자체 룰을 만들어 연합과 거래가 생기고 있었습니다.

 

엑스가 안다면 절대 용납할 수 없는 상황이죠. 나중에 엑스가 재등장해서 이 꼴을 보면 무슨 깽판을 칠지??

 

 

 

그리곤 자신의 위치까지 노출된 사실을 알게되죠.

 

 

자칫하면 지은이마저 말려들 위험이 있기에 클로킹을 써서 달아나라고 지시합니다.

 

지난번 골목에서 흑형 2인조와 그새1끼 일행이 지은이의 방해로 동태를 놓쳤으니 확실히 벼르고 있을법한 위험한 상황입니다.

 

 

 

쓰는법 모름 ㅋ

 

예전처럼 설명충 엑스도 없고 동료도 없었는데 사용법을 알 수 있을리가

 

그나저나 지은이 마스크좀 벗었으면 좋겠네요.  예쁜얼굴 그만 가렸으면..

 

 

다이스 다 잃고 악바리밖에 안남은 살인마 동태.

 

다이서 파오후 상대로 프라이팬 하나들고 나름 선전하고있습니다.

 

 

 

3인방의 끈질긴 압박으로 도망치기도 난감한 상황에서 그새1끼까지 난입하며

 

점점 난전으로 번져갑니다.

 

 

 

이때 그새1끼의 일침에 양심이 찔리는 지은..

 

자신이 죽이려했던 동태가 목숨걸고 자기를 지켜주는 것을 보며 지은이도 많은 감정을 느낄듯.

 

 

 

동태는 자신도 위험한 상황에서 지은이를 지키려고 다시 앞에 섭니다.

 

아마 이 컷을 기준으로 지은이의 심경변화가 있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av 사건 이후로 믿을 사람 하나없이 외롭게 살아온 지은인데 목숨걸고 자신을 지키는 동태에게 묘한 유대감을 느낄듯...

 

그새1끼는 '사이코키네시스' 다이서라 암판 프라이팬이 단단해도 타개하기 힘든 상황입니다.

 

동태는 지은에게 다이스를 요구하는데

 

 

상황은 점점 더 악화만 되어갑니다.

 

무명의 다이서, 클로킹충, 4부 초반 동태를 압박했던 팔콘, 워머신 형제까지 합세하여 거리를 좁혀오고 마는데요

멀찌감치서 최현이 그 모습을 구경하고 있네요?

최현의 정체가 뭔지 감도 안잡힙니다. 일단 ~3부때까지의 동태의 조력자였던 포지션은 절대로 유지 안할듯 싶네요.

 

 

 

미오 또한 동태의 상황을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어째선지 구해줄 생각은 안 하고 좀 더 지켜보겠다는 미오

 

미오 또한 어떻게 바뀌었는지 궁금합니다. 예전의 동태바라기였던 미오는 절대 아닐듯 싶네요.

 

 

또 질투 플래그를 세우는 미오.

 

네웹 댓글을 보면 지금까지의 동태가 은주와 미오 사이에서 마음을 못 정하고 저울질을 하고 있다는 사람들이 많은데

 

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미오의 과도한 질투심이 자꾸 갈등을 유발하는것처럼 보였어요.

 

동태가 은주를 구하려고 하고 다이스가 없던 상황에서도 찾으러 나간것도 은주를 좋아해서가 아닌 친구를 구하기 위해서였으니까요.

 

그 자리에 은주가 아니라 병철이가 있었어도 동태는 달려갔을텐데. 그랬다면 미오는 질투심을 느낄일도 없고 둘 사이의 갈등이 있을일도 없었겠죠.

 

동태는 은주는 지은이든 정의감에 친구를 구하려는것 뿐인데 그 대상이 여자면 경계하고 보는 미오가 저는 못마땅합니다..

 

아마 이번 시즌에서도 지은이와 대립구도를 세우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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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hRoller 2018-01-01 14: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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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 플레그를 세우는 미오.... 과연 어찌 될까요?
3주 후에 뵙겠습니다
  [삭제]
WILD [L:35/A:424] 2018-01-04 11:4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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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시즌이 최종시즌이아니었던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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