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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4부 11화 리뷰.jpg
독침시즈네 | L:3/A:418 | LV67 | Exp.62%
| 0-0 | 2018-01-04 20:44:00 | 4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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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화에서 여러 세력들이 동태를 노리며 한 자리에 모이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다양한 세력들이 있었습니다.

 

 

빠따들고 다니는 조폭 새1끼들에 무슨 사이비종교 집단마냥 옷차림을 한 무리들도 있네요.

 

 

 

인종불문, 남녀노소 원하는 웰빙 동태.

 

민족 대통합을 여기서 이뤄냅니다 ㅎㄷ;

 

 

웰빙 동태는 프라이팬을 마구잡이 휘두르며 항전합니다만..

 

않이 기왕이면 사시미라도 들고았으면 됐자너 ㅋㅋㅋ 왜 원턴킬도 못내는 프라이팬을 들고왔는지

 

암튼 프라이팬으로 뚝배기 깨던 동태가 역으로 뚝배기 깨질 상화에서 지은에게 파란 다이스를 요구합니다.

 

 

그것과 별개로 지은쪽의 상황은 약간 다릅니다.

 

전편에서 세어봤을때 비활성화인 파란 다이스의 개수가 5~6개채 안됐었는데

 

그걸 당장 소모한다면 더이상 동태에게 나눠줄 수 있는 다이스는 존재하지 않죠.

 

그러면 동태와의 파티조건이었던 지은의 다이스 공급 ㅡ> 동태가 지은을 보호도 할 수 없게 됩니다.

 

여러모로 지은이에겐 곤란한 상황. 그렇지만 당장 이 상황을 타개하려면 다이스를 쓸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그러나 왠일인지 가방이 열리지 않습니다.

 

 

 

명불허전 그새1끼.. 4부의 메인악역다운 행보를 보입니다.

 

A랭커 기술 사이코키네시스로 지은이의 가방을 빼았습니다. 동태의 타임포즈, 텔레포트만 봉인하면 잡을 수 있다는 걸 어젯밤에 체감했으니

 

이번에 손쉽게 동태를 공략합니다.

 

다이스는 그렇다쳐도 가방은 돌려주자.. 지은이 대사가 너무 불쌍하다 " 내 가방...!"

 

 

 

 

여자 가방을 맘대로 뒤지는 갓새1끼..

 

다행히 대부분이 지은이가 굴려둔 붉은 다이스입니다.

 

그리고 지은이 클로킹 다이스는 아까 꺼내두었을때 조끼 주머니에 넣어뒀던 터라 다행히 지은이의 손에 있습니다.

 

 

 

동태는 클로킹을 이용해 지은이라도 이상황을 빠져 나가라고 하지만 

 

지은이도 동태를 버리고 도망치기에는 고민이 되는 상황

 

 

 

이때 어부지리를 노리는 여러 세력들이 뒤엉키면서 동태 지은은 상황을 빠져나가고 다시 수세에 몰리길 반복합니다.

 

 

 

도대체 어떤 슈퍼파워로 다이서들을 저렇게 뚜들겨 패는진 모르겠지만

 

프라이팬 하나들고 농성이 가능한 동태 ㅎㄷㄷ; A랭커 클라스는 어디 안가나?

 

아무튼 동태가 농성을 펼칠동안 지은이가 퇴로를 발견합니다.

 

 

응 길막힘~

 

겁나게 빤스런 해봤지만 결과는 막다른길

 

애초에 건물 2층 계단 타고 올라가면서 도망칠곳이 있다고 생각하는게 좀;; 지은이 판단미스

 

 

전날밤에도 똑같은짓함 ㅋㅋ

 

퇴로 판단력이 영 꽝인 지은

 

생각해보니 동태를 구할때도 무작정 다이스만 건네줬지 도망칠 상황은 고려하지 않았었습니다.

 

 

한편에선 그새1끼가 A랭커 다이서의 절륜한 파워를 보여줍니다.

 

사이코키네시스만큼 무난한 능력도 없을듯.

 

레비테이션이나 클로킹은 단독으로 놀면 딱히 공격할 껀덕지가 없는데

 

사이코키네시스는 공방 모두 우수하니까요 실제로 은주도 이 스킬이 밥줄이었고

 

 

우리 종교아재들은 손에손잡고를 시전하여 레비테이션을 발동함으로써 사이코키네시스를 간단히 회피하십니다.

 

 

 

 

 

그리고 지은 동태는 곧바로 추적해온 그새1끼에게 몰리고 맙니다.

 

 

 

 

이번화는 별 감흥도 진행도 없었네요.. 더이상의 무의미한 추격씬은 그만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도 현재 진행된 16화중 11화까지 달려왔습니다.

 

빨리 최신편까지 쫓아가서 리뷰를 올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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