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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4부 13화 리뷰.jpg
독침시즈네 | L:3/A:418 | LV67 | Exp.69%
| 0-0 | 2018-01-09 19:36:34 | 6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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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화에서 길거리에서 미오가 배틀토너먼트를 선언한것과 달리 이번화는

 

어딘가에 감금되어있는 동태의 모습으로 시작합니다.

 

어찌된 걸까요

 

 

손가락이 케이블 타이로 묶이고 몸은 의자 전체에 테이프로 꽁꽁 감겨서

 

괜히 풀려고 발악하다 뒤로 고꾸라지네요..

 

독자들에게 이 상황을 설명하기 위하여 동태가 과거 회상을 시작합니다.

 

 

 

미오가 다이서들에게 선언한 '배틀 토너먼트'는 A랭커들끼리의 싸움으로

 

그 우승 상품이 바로 1000개의 다이스인 동태.

 

근데 왜 하필 미오는 A랭커라는 기준을 잡았을까요? 이 토너먼트로 B, C랭커 다이서들까지 모여들면 다이스를 회수하기 더 쉬울텐데 말이죠.

 

 

 

여자친구 입에서 자신을 상품으로 건다니 동태는 기절초풍할 노릇입니다.

 

저게 동태가 멍청하게 그려지고 개그컷마냥 묘사되어서 그렇지 상황만 보면 미오에게 엄청난 배신감을 느끼고

 

돌아서도 이상하지 않을 상황..

 

 

 

어쨋든 이 상황에서 그새1끼는 미오에게 의구심을 품습니다.

 

사실상 배틀 토너먼트를 개최함으로써 PK 직전이었던 동태의 신변은 보호되고있는거나 마찬가지니까요

 

게다가 미오와 동태가 연인이라는 사실도 알고있어서 쉽게 신용할 수 없어합니다.

 

 

 

미오의 대사인 '동태를 탈출시키려고.. 어쩌고 저쩌고'

 

미오는 자신이 동태를 빼돌린다는것을 전적으로 부정합니다.

 

그럼 저 역할은 지은이의 것이 되는것일까요? 괜히 기대해봅니다 ㅎ;

 

 

 

그리고 충격선언을 하는 미오

 

이미 자신은 동태와 끝났다고 합니다.

 

3부 막바지에서 곁에 있어달라는 자신의 만류를 불구하고 은주를 찾으러 떠나서였을까요?

 

진짜로 동태에게서 마음이 떠난건지 아직 확실히 알 순 없지만

 

4부 첫등장때 최후의 다이스는 동태도 태빈도 아닌 자신이 갖겠다는 말

 

그리고 동태는 최후의 다이스를 얻기 위한 수단이라는 지금의 말

 

이 두 대사를 교차해보면 최후의 다이스에 대한 미오의 욕망이 드러납니다. 아무래도 지금의 대사가 100% 거짓말은 아니라고 볼 수 있겠네요

 

그리고 ~3부까지에서의 미오는 동태 단 한사람만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으면 세상이 어떻든 최후의 다이스가 어떻든 상관 없다고 했는데

 

이젠 완전히 다른 목적의식이 있는것 같습니다. 최후의 다이스로 뭘 하려고?

 

 

 

그리곤 주변에 몰려든 다이서들 틈에서 자신이 동태를 잡을 확률이 희박하다고 판단한 이새1끼도

 

배틀 토너먼트에 참전하기로 마음 먹습니다.

 

4부에서 레귤러 캐릭터로 자리잡고 있는 지은과 이새1끼를 보면 토너먼트에 참전함으로써 비중이 점점 더 커질것 같네요

 

 

 

게다가 이새1끼에 의해서 토너먼트 룰이 추가됩니다.

 

1.동태의 감시역은 공평하게

 

2.대진표는 랜덤으로

 

3.1:1이 아니라 파티형식으로 참전가능

 

3번의 경우라면 단독으로 참전하는 다이서들에게 정말 불리한 조건일텐데요

 

 

다이스를 신으로 모신다는 ㅄ 다이스갓교라는 그룹도 참여를 희망합니다.

 

이들은 앞전에서 봤듯이 레비테이션을 소유하고 있는 A랭크 그룹입니다.

 

 

 

그러나 A랭커의 토너먼트를 열겠다는 미오의 목적과는 다르게 B, C랭커 다이서들의 반발이 더해집니다.

 

현 상태의 동태는 B랭커는 C랭커는 PK 시키기 어렵지 않기때문에 어찌보면 당연한 반응.

 

4부 초반 동태를 쫓았던 흑형제, 기타 나부랭이들에 초반부터 동태를 끈질기게 압박했던 클로킹 다이서 '대웅'까지 참전하게 되네요.

 

 

토너먼트의 참여조건은 A랭커 뿐만이 아니라 모든 다이서로 변경이 됩니다.

 

 

 

또 ㅄ같은 주둥아리 터는 이새1끼

 

미오가 자신에게 패배하면 자신의 밑으로 들어오라는 개 육갑을 떱니다.

 

지난번부터 야부리 터는게 예사로운 새1끼는 아니었는데 이정도일줄은 ㅉㅉ;

 

 

동태 피꺼솟 ㄷㄷ

 

 

 

미오는 그 제안을 받아들입니다.

 

 

 

 

미오가 1달 동안 무슨일이 있었길래 사람이 저렇게 바뀐건지 몇화가 진행되어도 파악이 안되네요.

 

마지막에 저 말도안되는 제안은 동태가 보란듯이 수락한걸로 보이기도 하는데

 

연극이라기엔 필요 이상으로 동태에게 차가워진것 같은 미오를 보면

 

미오의 진심이 어떤건지는 아직도 지켜봐야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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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도류 [L:48/A:331] 2018-01-10 16: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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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했다고 동태 발끈하나 -ㅅ- 답답이가
  [삭제]
AshRoller 2018-01-11 13:3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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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후 지은 누나 주금ㅠㅠ
  [삭제]
칭키스컨 2018-01-13 21:03:51
[추천0] [신고]
좃이스 리뷰말고 다른거 리뷰하는게 나을듯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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