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잉~ chuing~
츄잉
 | 로그인유지
PC버전
정보뉴스 커뮤니티 애니만화 웹툰 이미지 츄온
[4부 59화]
다이스지은 | L:0/A:0 | LV10 | Exp.46%
| 0-0 | 2018-11-04 01:02:14 | 288 |
[숨덕모드설정] 게시판최상단에서언제든설정가능

 

 

 

 
이번편은 음... 솔직히 막말 하자면 비쥬얼적으로는 보기 거북한 장면이 많아서 따로 캡쳐하고 싶지는 않았네요..
 
그래서 몇장면 캡쳐하지 않습니다.
 
일단 전체적인 감상평은 오늘 베댓들의 의견과 같았어요. (궁금하신분들은 베댓을 감상하심이)
 
 
 
지난주 미오II에 이은 스토리입니다.  미오가 동태에게 다이스를 소멸시켜달라고 하자 예상대로 일단 거부하는 동태.
 
그 이유는 마음에 들었습니다. 단순히 다이스에 대한 욕심이 아닌
 
다이스로 인해 만들 수 있었던 미오와의 인연을 수포로 되돌리고 싶지 않았었기에.. 다이스로 얻은 인기보다는 인연에 주목하는 모습은 보기 좋았습니다.
 
 
 
그 다음부터는 뭐.. 뻔한 미오의 자책과 그걸 이해해주는 동태
 
그리고 동태가 미오의 뺨에 키스를 하네요.
 
결국 동태가 뚱미오를 좋아하게 되는 과정은 이 정도로 퉁치려나 봅니다. 정말 예전같은 설렘도 애틋함도 느낄 수 없는 커플이 되어버린.. 베댓에서 말하듯이 이젠 발암커플 그 자체로 보입니다 저에게는.
 
 
근데 결국 동태가 내린 결론은 뭐였죠?
 
다이스를 소멸시키는 건지 안 시키는 건지..?
 
모르겄슈 이젠 ㅋ
 
 
 
 
 
 
 
그리고 미오 이름에 대한 제 추측은 틀렸군요 ㅎㅎ;
 
로미오가 아니라 나무위키 피셜 미운오리새1끼가 맞았었습니다.
 
 
 
또 이번화 마지막에 미오에게 키스하는 동태를 보면서
 
 
 
 
지은동태는 완전히 깨졌구나 생각하게 되었네요 ㅠㅠ
 
결국 미오는 지은이를 괴롭힌 행동에 대한 댓가를 전혀 치루지 않았군요..
 
 
 
그걸 떠나서 오늘회차를 보고 진짜 하차각을 잡았습니다만..
 
다음주 미리보기분에 대한 좋은 소식을 간헐적으로 접했기에
 
조금만 더 참아보려고 합니다.
 
그래도 계속 이런식으로 얘네 커플타령만 한다면 뭐 미련없이 떠나게 되겠지요


 
 
 
이번주 캡쳐분이 보고싶다면 화면을 아래로 내리시오..
 
물론 후회할거라 생각합니다
 
 
 
 
 
 
 
 
 
 
 
 
 
 
 
 
 
 
 
 
 
 
 
 
 
 
 
 
 
ㅗㅗ
 
 
 
 
 
 
 
 
 

일정 수 이상 추천이 되는 경우 베스트 게시물로 등록

추천하기[0] 반대하기[0]
[신고하기]
게시판규칙(성적인게시물/게시판무관한글 등)위반글 신고해주세요.
    
[숨덕모드설정] 게시판최상단에서언제든설정가능
[1]


로그인을 하시면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츄잉은 가입시 개인정보를 전혀 받지 않습니다.
즐겨찾기추가 게시판운영원칙 / 숨덕모드 설정 글 10 | 댓글 1
[공지]웹툰 관련 리뷰나 연구 추천글을 남기..
츄잉 | 2012-09-06 [ 0 ]
[고수] 홍예몽의 유년시절 분석
신성찬트 | 2018-11-21 [ 298 / 0-0 ]

[다이스] [4부 61화] 지은이와 은주
다이스지은 | 2018-11-18 [ 158 / 0-0 ]

[고수] 마교 교주 - 반로환동
랭커토끼 | 2018-11-14 [ 847 / 2-0 ]

[다이스] [4부 60화] 이제야 방향성을 찾은 기분 ㅜㅜ
다이스지은 | 2018-11-11 [ 366 / 0-0 ]

[고수] 교룡- 때를 기다리는 바람
HUNTER잼잼 | 2018-11-10 [ 727 / 0-0 ]

[쿠베라] [토막글] 샤쿤탈라는 칼리였으며 아그니는 이미 '설득의 힘'에 당했다 [4]
닉네임추천 | 2018-11-07 [ 891 / 4-0 ]

[다이스] [4부 59화]
다이스지은 | 2018-11-04 [ 288 / 0-0 ]

[다이스] [분석]동태가 이번 미오의 바램을 바로 들어주진 않을 것이다.
다이스지은 | 2018-10-28 [ 427 / 0-0 ]

[다이스] [4부 58화] 딱 예상되는 수준의 에피소드
다이스지은 | 2018-10-28 [ 387 / 0-0 ]

[다이스] [4부 57화] 결말부로 가던지 말던지 [8]
다이스지은 | 2018-10-21 [ 665 / 1-0 ]

[고수] 현 용구와 늙존을 비교하기 어려운 이유 [5]
니우 | 2018-10-19 [ 1429 / 0-1 ]

[쿠베라] [분석글] 리즈와 유타는 수라도에서 아이라바타의 돌봄을 받았다. [8]
꽐루 | 2018-10-16 [ 1392 / 7-0 ]

[고수] 암존 혈맥파열에 관한 팩트와 진실...TXT [1]
반투페온 | 2018-10-14 [ 1718 / 11-0 ]

[다이스] [4부 56화] 완결로 나아가는 길이 열린듯 하네요
다이스지은 | 2018-10-14 [ 506 / 0-0 ]

[쿠베라] [분석글] 유타의 본명은 이것이다!? [4]
꽐루 | 2018-10-10 [ 1451 / 6-2 ]

[쿠베라] (초간단)아샤가 선한 다크나이트인 이유 [12]
보추잠자리 | 2018-10-08 [ 1693 / 0-0 ]

[고수] 연구글)용비는 외적요소가 부족한 인물이다. [9]
반투페온 | 2018-10-07 [ 1972 / 22-0 ]

[고수] 흡성대법의 원조 설정(김용월드) [2]
랭커토끼 | 2018-10-06 [ 1194 / 0-1 ]

[연구] [추측글] 리라는 사실 준우에게 계획적으로 접근한 거다. [8]
ΙΙ→rYÅnG | 2018-10-06 [ 663 / 0-0 ]

[쿠베라] 5선급 신과 라크샤사 사이의 금단의 사랑 [4]
트스나 | 2018-10-04 [ 1528 / 0-0 ]

[쿠베라] [분석글] 황금의 기사의 이전 주인은 아샤였다? [14]
꽐루 | 2018-10-04 [ 1448 / 3-2 ]

[고수] [예측글] 공손승 등장할 각 보인다 [11]
lIll | 2018-10-03 [ 1801 / 0-0 ]

[고수] ** 블라인드된 게시물입니다.
부활희운이 | 2018-10-02 [ 2008 / 9-1 ]

[리뷰] 10/1 랜챗녀 미리보기 스포 [20]
AshRoller | 2018-10-01 [ 891 / 1-0 ]

    
1 [2][3][4][5]..[25] [다음]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enFree
공지/이벤 | 건의사항 | 이미지신고 | 작품건의 | 캐릭건의 | 기타디비
게시판신청 | 클론신고 | 정지/패널티문의 | 유저확인 | HELIX
Copyright CHUING Communication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chuinghelp@gmail.com | 개인정보취급방침 | 게시물삭제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