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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캐릭터 악령은 절대로 엑스트라가 아닐 것이다
부처도선다 | L:0/A:0 | LV42 | Exp.60%
| 1-0 | 2019-01-07 15:43:13 | 30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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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삼월과 검은 삼월= 아낙을 가리킴

2명의 자하드 = 아낙과 엔도르시

소녀 = 라헬

그녀를 쫓는 위험할 정도의 재능을 가진 소년 = 밤

 

비선별인원은 그럼 누구인가

저 당시 저 독백을 한 사람은 '레로로'였으며

 

그 당시 레로로는 밤이 비선별 인원이라는 것을 모르고 있었다

(물론 예측 정도는 가능할지도. 밤이 비선별인원에 대해 물어보기도했으니, 

하지만 그것가지고는 저렇게 확신으로 말할수없음)

 

그리고 애초에 생각을 해보자.

굳이 저 중요한 스토리 중심인물들을 소개하는 그림 샷에서

 

왜???

왜???굳이 악령 같은 엑스트라를 집어 넣었을까...?

 

작가가 애매하게 말하긴했지만 제가 보기에 악령은 100% 비선별인원임.

헤돈이 보냈다는것도 의미가 있음 

누구보다 비선별인원에 관심이 많고 관리하기 쉬운 탑의 캐릭터는 1층 관리자 헤돈임

 

 

 

 

탑의 안정이 무너지고 혼란이 일어남 = 펜타미넘의 자하드 궁 침입사건을 나타낸 그림으로

그렇다는 건 실루엣이 당연히 펜타미넘이라는 뜻

 

첫번쨰 맨 위에 악령과 비교해 보면 100% 악령과 일치하는것을 알수 있음

즉, 악령은 펜타미넘이다라는 추측이 가능

 

물론 추측임

저그림이 100% 펜타미넘을 나타내는 것이라는 확신은 없음...

 

저게 만약 펜타미넘이 아니더라도 작가가 생각이 있게 그렸다면

저것은 적어도 악령일 확률이 90%이상임.

 

즉 단순 엑스트라캐는 절대 아닐것이며

비선별인원일 확률이 굉장히 높고

펜타미넘일 확률이 어느정도 있으며

적어도 저 펜타미넘 사건과 관련이 있을 확률이 높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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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뭘로하냐 2019-01-07 17:3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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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령은 아무리봐도 300화 넘게 안쓰는걸 보면
저기서 비선별취급한건 설정오류같음
  [삭제]
7월3일 [L:50/A:98] 2019-01-07 23: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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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가지 아닌 것 같은 증거를 언급하자면

엔도르시: 덩치 큰 녀석은 좀 쎄긴 하지만..
유한성: 헤돈님이 준비한분과 함께 있었으니..

진짜 펜타미넘이었으면 움직이지도 못하고 지렸음.
엔도르시는 카라카 앞에서도 몸이 굳었을 정도인데
펜타미넘을 좀 쎄다고 평가할리가.

그리고 펜타미넘은 관리자를 뛰어넘은 존재라
헤돈이 준비하고 라헬한테 붙여줄 수도 없고.

그리고 펜타미넘 실루엣은 자하드궁 침입사건때
죽은 랭커들 뒤로 보이는 그림자의 가능성이 더 높음.
  [삭제]
박용제 [L:33/A:602] 2019-01-08 00:5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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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근데 악령은 ㄹㅇ 작가가 까먹었나?? 누가 작가한테 물어본적 없음??
  [삭제]
무한라크교 2019-01-10 01:3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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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지는 모르겠는데 첫짤이 만약 크라운게임 당시라면 레로로는 알고 있었습니다.
  [삭제]
Racer [L:10/A:36] 2019-01-14 04:58:15
[추천0] [신고]
전 악령은 헤돈이 보호하고 있던 고대종 or 네이티브 원 일거 같아요.
1부에서 나온 괴물같이 생긴 벽화가 악령하고 닮은게 네이티브 원 그림이 아닌가 싶고
에반켈도 살아남은 고대종인거 같고.

에반켈 악령 모두 키가 5~6미터에 달할정도로 크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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