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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부 75화] 진짜 사망?
다이스지은 | L:28/A:396 | LV17 | Exp.61%
| 0-0 | 2019-04-14 13:09:02 | 4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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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가 큐브를 조작함에 따라 모든 공간들이 큐브처럼 뒤틀리게 됩니다.
 
모든 다이서들에게 같은 상황이 적용 되는데
 
일반인들에게는 보이지 않을것 같은 느낌이네요.
 
이번화에서 은주와 최현쪽으로 이어지는 롱테이크 원컷이 인상 깊었습니다.
 
 
 
 
 
 
 
무영의 대사를 빌리자면 정말 최종전으로 돌입하는 느낌이 드네요.
 
이대로 모든 다이서들을 한곳에 모아서 완결 시키려는듯 합니다.
 
 
 
 
 
 
 
미오의 집에서는 공간 뒤틀림으로 넘어진 지은이가 쇼파에 부딪혔는데
 
아마 기절했을 것으로 보입니다.
 
 
 
 
 
 
상점이 언제 다시 열렸는진 모르겠는데 이번 공간붕괴로 다시닫혀버렸습니다.
 
이런 사소한 설정좀 스킵하지 않고 다뤄주었으면 하네요..
 
상점이 열렸으면 열렸다고, 몹이 해제되었으면 해제됐다고 알려주는게 그렇게 어려운가요..
 
 
 
 
동태가 일단 가진 다이스로라도 미오의 회복을 도우려하지만 미오가 또 다시 거절합니다.
 
여기부턴 또 미오가 동태의 사랑을 확인하는 반복내용이라 스킵하겠습니다.
 
자신의 뚱뚱한 모습을 좋아해주느니 어쩌느니 도대체 몇번을 다루는건지 ㅋㅋ
 
 
 
 
 
 
그리고 미오의 결별 선언..
 
예전에 동태가 감금되었을때도 미오는 허황된 꿈이지만 그런 목표를 가진 동태가 좋다고 했었습니다.
 
그런 동태가 자신을 구하기 위해 수많은 사람들을 학살하고 계속해서 다이스를 수집하며,
 
자기가 좋아하던 이상을 꿈꾸던 모습까지 잃어버리는 모습을 보게되면서 동태를 놔주게 된것 같아요.
 
저런 말을 남기고 미오가 죽는다면 동태 또한 예전의 이상적인 꿈을 다시 찾게 될지도 모르겠네요.
 
 
 
 
 
 
그래도 미오에게 조금 안타까웠던건 마지막까지 외모 콤플렉스를 벗어나지 못해 보인것..
 
지은에게 한 대사도 그렇고 동태의 사랑을 확인했음에도 끝까지 은주,지은의 외모와 비교하는 것을 보면
 
외모 콤플렉스를 완전히 벗겨내진 못한것 같네요.
 
 
--
 
처음 봤을땐 미오가 커트라인에 걸려 죽어가는건줄 알았는데
 
다음편에서도 죽지 않고 살아있을것 같네요.
 
아직 커트라인까진 시간이 남았고 지금은 칼에 찔린 상처때문에 골골대는듯 합니다.
 
만약 저기서 동태가 " 그 불가능한 꿈을 위해 다시 노력해볼게 포기하지 말자 " 라는 식으로 미오를 붙잡고
 
다시 예전 모습을 되찾은(?) 동태의 모습을 본 미오가 포기하지 않고 살아남는 전개가 나오진 않겠죠..? 불안합니다 솔직히 ㅋㅋ(적어도 다음편에 바로 죽진 않을것 같아요.)
 
 
그리고 커트라인이 아닌 칼에 찔린 상처로 사망하게 된다면 동태가 지은 탓을 할지 안할지도 궁금해지는 군요.
 
당연히 찌르지 않았어도 커트라인으로 사망은 했겠지만 일단 눈앞에선 지은이가 찔러 죽인것처럼 느껴질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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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노니노 2019-04-15 19:5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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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다 뒤지고 엑스의 노리개가 되는걱 핵피엔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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