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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부 76화]
다이스지은 | L:28/A:396 | LV17 | Exp.65%
| 0-0 | 2019-04-21 10:45:39 | 3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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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리뷰에서는 동태&미오의 관한 리뷰는 일절 하지않겠습니다.
 
아주 편애에 진절머리가 날 정도라 언급조차 하기 싫습니다.
 
 
 
 
뭐 살짝 개연성이 어긋나는 부분이 없지않아 있지만 요환과 대웅은 확실하게 협력하기로 한것 같네요.
 
요환이야 대웅이가 자길 구해준데다 갓교라는 조직까지 싸그리 잃었으니 당연할 수 있는데
 
아직도 대웅이가 요환을 도운 이유는 잘 모르겠습니다.
 
(근데 터널에서 사제석궁단이 지원 왔을때의 대사를 보면 더 큰 조직이 있는듯 싶긴 합니다.. 다루진 않겠지만)

 

 

 

 

 

잠시 기절했던 지은이에게 다시금 악어밥이 칼빵으로 유혹합니다.
 
이 장면을 보고 확실히 악어밥은 귀신이라기 보다는 지은이의 내적갈등이 시각화 된 것이라고 느꼈습니다.
 
어느정도 정신병(?)을 앓고있는 지은이기 때문에 죄책감을 덜어내려고, 책임회피를 위해 악어밥을 핑계로 다른 자아를 만든것 같네요.

 

 

 

 

 

그 와중에 진주인공 퀸은주는 
 
이 혼란속에서도 엑스에게 대항할 방법을 강구하고 있습니다.
 
예전 동태가 타임커터로 최후의 다이스에 타격을 줬던 방식을 차용해
 
직접 최후의 다이스에 타격을 주려합니다.
 
 
 
 
 
 
엑스에게 한번 털리고 잔뜩 쫄아있는 찌질이 그 커플이랑은 다른 모습입니다 
 
 
 
 
 
사이코 키네시스로 크레인을 들어올려 공격을 해보지만
 
뭐 무용지물..
 
 
 
 
 
 
 
그리곤 한쪽에서는 지은이의 갈등이 계속해서 이어집니다.
 
방심하고 있는 동태미오를 찌르느냐 아니냐일텐데..
 
사실 이런 갈등을 할 필요도 없지 않나요? 잔뜩 도움을 줬던거에 비해 돌아온 보답, 심지어 감사인사 따위도 없었고
 
오히려 자신의 목숨을 해하려고 까지.. 
 
자신의 도움을 목숨을 몇번이나 건진 동태미오가 자신에게 해준건 아무것도 없는데
(딱 1번 동태가 프라이팬으로 잠시 지켜줬던것뿐)
 
지은에게 동태미오를 동료라고 부를 수 있을지? 저 상황에서 찌른다고 배신이라고 할 수 있는지요?

 

 

 

 

 

 

 

동태와 미오의 대화를 지켜보던 지은의 눈빛이 일순간 유해지는데
 
단순히 복붙하면서 생긴 표정인지
 
아니면 지은의 심경변화를 보여준 표정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러던중 갑자기 동태,지은의 몸이 소멸되는데..
 
 
 
 
 
 
 
 
모든 A랭커들이 한 자리에 텔레포트되어 집결합니다.
 
뭔가 저 자리에 모여서 대판 싸움을 벌이는건 영 그림이 안나올것 같은데,,(애초에 다이스가 전투씬을 잘 묘사하지 못하죠)
 
단순히 A랭커들끼리의 싸움이 일어날것 같진 않습니다.
 
 
 
 
 
지금 저 상황에서
 
동태는 스펙업의 순단인 미오에게 줄 다이스가 든 가방을 갖고있지 않고
 
지은이 또한 유일한 공격수단인 식칼을 잃었네요.
 
대웅이 또한 야구배트를 소지하고 있지 않은 상황.
 
 
여유로운 최현의 모습을 보면 개싸움이 아니라 다른 룰이 추가되진 않을까 생각됩니다.
 
또한 A랭커 = 12시간이라는 룰이 있으니
 
일반 다이서들이 단체로 A랭커들을 공격하게 만드려는 수작일수도
 

 그리고 자기가 더 힘들어진 원흉(?)인 은주와 재회하는 지은의 반응도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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