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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글 ) 종건은 김기명이 후임되기 원했으며, 성요한은 그저 장난감에 불과했다
19990810 | L:0/A:0 | LV9 | Exp.44%
| 1-0 | 2019-06-11 15:46:58 | 4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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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어그로 글이 아니며 객관적 자료를 통해 분석한 결과로 만들어진 합리적인 연구글임을 밝힙니다 ' 

 

 

 

우선 김기명과 성요한 그리고 장현을 비교해보면

 

 

 

종건이 자기 후임으로 손 꼽고 싶었던 순위를 메겨보자면 장현은 우선적으로 배제하고 들어가야 함 

 

 

 

그 이유는 장현은 잠적했기에 행방이 불분명해서 자동적으로 후임후보에서 배제되었기 때문임 

 

 

 

나 혹은 우리가 확실하게 알 수 있는 부분은 우선 

 

 

 

김기명 >>> 성요한이었음

 

 

 

그냥 종건은 김기명이 불법토토 운영 및 관리로 인해서 후임 박탈되니까 그제서야 성요한보고 후임해 그러는거다 이 말씀

 

 

 

다시 한 번 거듭 강조하지만 이건 일방적인 김기명 찬양글이 아닌 논리적인 근거를 기반한 분석 연구글이란걸 알아두시길

 

 

 

지금부터 내가 종건 눈에는 성요한 따위는 안중에도 없었고 오직 종건이 김기명이 자기 자리 인계받기를 원했다는

 

 

객관적 묘사 자료들을 소개해드리겠음

 

 

 

 

 

위의 장면 대사컷을 주목해보면은 종건은 김기명이 

 

 

' 김기명은 자신 자리를 인계받을 1순위 후보였다 ' 라고 표현함.

 

 

 

그럼 이제 우리는 이 대사를 통해 여기서 유추해볼 법한 부분들

 

 

' 김기명이 1순위 후보자였다면 2순위 후보자 혹은 2순위 후보자들보다 아래들은 누구였느냐 ' 

 

 

 

4대 크루

 

 

빅딜 갓독 호스텔 일해회에서 생각을 해보자면은

 

 

일해회의 경우 이미 준구의 후임 인계자로 발탁되었으며 

 

 

호스텔의 진 리더였던 장현은 종건 입장에서 행방 불분명으로 인해 후임 자동 탈락. 

 

 

 

그럼 여기서 후임 후보자들은 성요한과 김기명 그리고 

 

 

( 심지가 있다는 가정하에 ) 왕오춘과 채원석 정도일거임

 

 

왕오춘이나 채원석은 그래도 진 리더인 성요한보다 아래임을 알 수 있을거임. 

 

 

총합 정리를 해보자면은 

 

 

1순위 후보 = 김기명

 

2순위 후보 = 성요한

 

3순위 후보 = 왕오춘 혹은 채원석 

 

 

 

 

하지만 우리의 예상과는 달리 안타깝게도 채원석이나 왕오춘은 그렇다쳐도

 

 

성요한역시 종건에겐 안중에도 없는 그저 ' 엔조이 및 장난감 ' 에 불과했음 ..

 

 

그 이유는 바로 준구는 종건에게 이런 대사를 내뱉음 

 

 

 

 

 

 

 

준구 : 네 후임 ( 김기명 ) 소년원 보냈다며?

 

종건 : 후임후보였다

 

준구 : 후임후보 어차피 김기명 하나였잖아 

 

 

김기명이 종건 후임후보 1순위였던 이유는 김기명 외에 종건이 눈여겨볼법한 인재가 없어서 

 

 

김기명만을 후임후보로 고정시켜둬서 김기명이 자동 1순위였던거임 

 

 

즉 김기명 이외의 다른 후임후보자들이 있었다면 김기명이 2순위가 됐을수도

 

 

혹은 후임후보 1순위 자리를 지켜냈을수도 혹은 공동 1순위였을수도 

 

 

여러가지 변수와 미지수가 존재함. 

 

 

자 그렇다면 마지막으로 우리가 위 자료들을 토대로 나올법한 대표적인 물음과 궁금증이 이것일거임

 

 

바로

 

 

' 김기명이 종건의 유일한 후보였다면 성요한과 왕오춘이나 채원석 대체 뭐였냐? 

 

 

 

 

 

 

 

 

 

' 대사 ' 에 주목해주셈 

 

성요한은 학창시절 친구들에게 괴롭힘 받음과 동시에 사이비 세뇌 된 무리랑 겨룰때가 15살이었음 ㅡ> 그리고 그 사건이 있은 뒤 1년까지 잠적했다가 중3 16살 나이에 다시 이진성 앞에 나타남 ㅡ> 이진성을 꺾고 종건과 같이 어디론가 사라

 

 

 

 

' 성요한과 종건의 첫 만남은 16살 때였음을 알 수 있음 '

 

 

 

마지막으로 총합 정리를 시켜드리자면은 

 

 

 

종건이 바스코를 보며 김기명에 대해 ' 김기명은 내 후임후보 1 순위였다 ' 의 대사와

 

 

준구가 종건을 보며 ' 네 후임 후보 어차피 김기명 하나였잖아 ' 라는 대사가 객관적으로 묘사되었기 때문에 

 

 

성요한과 종건의 관계는

 

 

준구와 이태성과 같은 싸움 파트너 혹은 비즈니스 혹은 종건이 심심해서 자기 일 손 부족해서 성요한을 가지고 논 거라고 유추 해 볼 수 있음 

 

 

만약 그게 아니라면은 준구가 종건을 바라보며 " 네 후임 후보는 김기명 하나였다 " 라고 대사를 내뱉은게 작품 설정붕괴 및 오류이기 때문임.

 

 

만약 준구가 종건에게 " 네 후임 후보 김기명 하나였잖아 " 가 아니라 " 네 후임 후보 이제 김기명 탈락했으니 성요한만 남았나 ? "

 

 

라는 뉘앙스의 대사를 내뱉었고  종건이 바스코를 바라보며 " 김기명이 내 후임후보 1순위였다 " 라는 식으로 대사를 내뱉었다면은

 

 

 

2순위 후보가 성요한이었음을 알 수 있음.

 

 

하지만 매정하게도 김기명만 유일한 인계 후보자였고 성요한은 후임후보 2순위도 아닌 아예 종건 눈 밖이었다가 김기명이 불법 토토 운영 및 관리로 적발되니까 이제서야 성요한을 찾는다가 논리적으로 성립되는 부분임 

 

 

 

 

1 . 종건과 성요한의 첫 만남은 16살때였다 

 

 

2 . 성요한과 동갑인 박형석이 17살 시절 종건은 바스코를 바라보며 김기명에 대해서 " 김기명 저 녀석은 내 후임후보 1순위였다 " 라고 대사를 내뱉음

 

 

3 . 우리는 여기서 2순위 후보자는 성요한었다라고 유추해 볼 수 있었지만 안타깝게도 준구가 종건을 바라보며 " 후임후보 걔 하나였잖아 " 라고 대사를 내뱉음 

 

 

4 . 성요한은 종건 입장에선 그냥 심심풀이로 데리고 다니는 장난감에 불과했던거임. 준구가 이태성을 비밀친구로 두듯이 ㅇㅇ 

 

 

5 . 그런데 김기명이 불법토토 운영 및 관리로 적발되서 김기명이 감옥에 들어가자, 이제서야 후임 후보로 안중에도 없던 성요한 찾는거임 

 

 

 

( 채원석이나 왕오춘이 종건의 자리를 탐하고 있다는 묘사는 나온적이 없지만 채원석의 경우 가난한 아이들을 돌보는게 꿈인 박세림과 심지가 비슷해보이기에 많은 돈을 벌기 위해서 종건의 자리를 원했을지도 모름. 종건이나 준구 업무 자체도 편법이다 클린한 삶을 지향하는 세림이나 원석이 입장에서는 법적으로 문제될것도없고 ㅇㅇ 

 

 

왕오춘의 경우도 결국 불완전한 불법스러운 일로 이익과 수익을 창출하는데 종건처럼 1년에 50억을 벌음과 동시에 편법적인 업무를 거부 할 이유가 없음 )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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