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부터 글쓸때 주인공 -> 레이로 변경

자동차를 타고가면서 어디로 가는지 설명해주는데 지금 가는곳은 구구리? 구구라? (잘 기억이 안남)라는
엄청나게 돈이많은 집안의 가주의 유언장을 전달해주러감
여기서 레이가 해야할일은 정말 아무것도 안하고 가만히 있는거라고함
얼마나 돈이 많냐고 물어보니 종천교의 건물을 10채를 세우고도 돈이 남을정도로 돈이많아서
이 유언장을 전해주러 갔을때 칼부림이 안일어난다는 확신이 없다고함





도착해서보니 돈이 많다는 집안이 들어가는 입구가 저 다리하나임 이거 진짜 건너요? 안무너져요 ? 했는데도
괜찮다고 시간없다고 빨리 건너라고 닥달해서 건너는데 역시 다리가 무너져버림 이누가미가 너때문에
변상해야 한다고 뭐라고 함

11시에 모아기로 해서 유언장을 들으려고 자식들이랑 주치의 회사 사람 그리고 여자는 내가 못본건지
누군지 딱히 안나와서 누군지 모르겠음

시간이 다되어가는데 형제쪽 막내가 오지않아서 시작이 늦어지고 있는데 사용인이 와서
막내가 죽었다고 함



서둘러가보니 호수 한가운데 보트위에서 칼에 맞아서 죽어있는 시체가 발견되고
형제 두명은 하녀한테 니가 저 녀석의 고백을 거절한적있으니 니가 죽인거 아니냐고 몰아세우는데
이유가 너무 억지라 어이가 없음 레이가 감싸주면서 그런 억지 이유가 어딨냐고 하니깐
형제들은 레이한테 외부인이 왤케 깝치냐고 돌아가라고 함 이누가미도 그거보고서는
맞는말이라고 레이한테 뭐라고 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