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만 열었다하면 오만가지 쌍욕,패드립에 음담패설에 혐오발언이 난무하는데
자신이 건전하고 올바르고 정상적인 인성을 가졌다고 여기는거부터가 아웃이지;
'진작에 말듣고'? 여전히 자기가 뭐 대단하고 위대한 존재고 니들보다 우월하니
내가 그렇다면 그런줄 알거라 식으로 오만하게 사람들을 대하니 지금의 지경에
이르렀다는 생각은 안해보셨나?
난 나 자신이 뒤틀린 인간이란거 나도 인정해. 그렇다고 너처럼 온갖 가식떨며
척이란 척을 다 하며 좋은 사람인양 자신을 포장할 생각은 1도 없고. 그런식으로
거짓된 모습으로 사람들에게 인정받는다고 한들 언젠간 그 가면이 벗겨질테고
그로인해 사람들에게 실망감과 배신감을 안겨줄바엔 처음부터 진실된 모습으로
미움받는게 더 낫다는게 내 생각이고.
인정욕구에 찌들어 가식과 거짓으로 점철된 가짜 인생을 살고 있는 사람에게
뭔소릴 한들 개소리로 밖에 들리진 않겠다만... 뭐, 언젠가 진짜로 위에서 말했듯
그나마 니가 좋은 사람이라고 여기고 있던 사람들마저 다 떠나가고 아무것도
남지 않게 되었을 즈음엔 내가 한말을 조금이나마 이해하게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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