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딘은 회그니를 설득하며 프레이야가 여신의 자리에서 내려와 소녀로 해방시키기 위해 배신했다고 하며 회그니도 헤딘의 뜻에 따르기로 합니다.
알프릭은 동생들의 몫까지 싸우며 혼자서 형제끼리의 연계를 보이며 저항하며 아렌은 아냐를 지키기 위해 일부러 미운 척을 했으며 고향을 멸한 흑룡을 쓰러뜨리기 전까지 일부러 동생을 떨어뜨리고 대신 여신인 프레이야를 섬겨 힘을 원했던 거였습니다.
회그니는 아렌이 진정으로 원한 건 동생을 지키는 거였다며 자신의 단순한 도발에도 걸릴 정도로 정곡에 찔렸다며 지적하며 아냐도 베이트에게 자신은 아렌과 닮았다면서 아냐에게 맨날 죽인다고 하더라도 그게 진심이 아니라는 걸 알려줘 아냐는 아렌이 자신을 미워하지 않다는 걸 깨닫습니다.
오탈도 헤딘의 배신과 프레이야가 고통받고 있는 걸 알지만 어차피 자기를 못이기면 의미가 없다면서 다들 덤비라고 하네요.
헤딘의 작전으로 오탈이 무너지기 시작하지만 오탈의 비장의 수 수화로 인해 다시 궁지에 몰립니다.
거기에 아렌도 마법을 사용해 엄청난 속도로 돌진하네요.
이제 마지막인데 과연 파벌연합은 프레이야 파밀리아를 쓰러뜨릴 수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