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트에서 대령까지 꿀렷으니(꿇)
지금 소장까지는 꿇릴듯
중장은 편차도 크고 대장 아래라서 기절시키긴 좀 어렵고
근데 나중에 샹크스를 넘었다는 표현을 하려면 해군을 기절시키긴 할듯
문제는 언제 나오냐인데
조이보이,샹크스를 각기 넘기는 좀 번거롭고
조이보이급 되려면 샹크스 넘는다고 나오니까 해적왕 전후로 두번정도 나올듯
왜 정결에서도 패왕색보유자들이 10만 해군 기절시키기 안하잔아
루피는 어느정도 보여줄듯?
원래 해군을 그렇게 누르는 장면같은거 오다가 위상보호 해줘서 안나오는데
제트는 전직해군과 해군의 대립이라 플롯이 특이케이스고
에그헤드는 해군이 오로성을 위해 싸웠고 오히려 반역진영인 키자루랑 센토마루는 데미지를 안입었지
이말은 결국 루피가 해적왕 되면 해군 플롯아머는 벗겨진다는 거
혁명군의 적이 해군이 아니고 정부랑 천룡인이다 이러는 애들 있지?
조이보이가 적이 세계정부라고 하니까 해군이 "어..? 즉...우리들?" 이라고 함
대놓고 해적이나 혁명군이나 똑같이 해군도 적이라고 공인박은거니까 이상한 말 하지말고
받아들여
이미 대장들이 두번이나 사보네랑 부딪혔으니깐 어줍잖은 반박 ㄴㄴ
거의 '해군원수는 대장의 상관이 아니다' 급의 소리임
지금까지는 정부가 정의이니 곧 해군이 정의가 되는거고
원피스를 찾으면 정부의 진실과 선악구도가 뒤집어지므로
거기선 해군도 역대급 위기를 맞을수밖에 없다 인정하고 받아들여라
이미 조이보이가 해군 애들 안가리고 전멸시켰다. 플롯아머는 영원하지 않음 대장들도 마찬가지고
아마 이무전에서 패왕색 패기 각성을 보여주면 딱이고
작품 전체로는 샹크스같은 패기 발산을 두번정도 보여주면 적절하다고 본다.
해적왕 몽키.d.루피의 기백...!






추천
사천심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