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후. 파괴력에서부터 넘사벽으로 차이가 날 뿐더러 보로스가 속도에서 밀리지도 않고, 결정적으로 보로스는 메테오릭을 키지 않아도 상대 가능할 뿐더러 재생 뚫을 방법이 없음. 보로스 성격상 초장부터 붕성쓸 것 같진 않고, 적당히 근접전으로 투닥거리다가 에너지 방출같은 거에 맞으면 후자가 무난하게 승리하겠네요.
거리에 상관없이 어짜피 인간은 총알속도를 보고피할순 없기때문에 예비동작으로 피하는겁니다. 훈련된 특수부대원이라면 오히려 20cm 내에서는 예비동작예측이 쉽고 사격가능범위가 좁아서 피하기 더 쉽습니다.
같은원리로 람둔광아도 광속이긴하지만 마다라가 입으로 쏘기전에 예비동작이 있었기 때문에 나루토가 광속을 순수반속으로 피했다는 말은 팩트가 될수 없습니다.
1. 무언가 나온다는게 화둔인지 수둔인지 뇌둔인지 어케알며 범위는 어떻게 예측할까요?
2. 총알은 바람과 같은 풍랑에도 영향을 받고 기타 물질에 영향을 받지만 빛은 거의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또한 속도차이도 넘사벽이므로 비유가 적절하지 않습니다.
3. 입으로 쏜다는 동작만 했는데 거기서 화둔이 나갈지 광속인 광아가 나갈지 어떻게 예측할까요? 3번의 말씀은 님 스스로의 주장의 반대되는 예십니다.
1.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라뇨 마다라랑 일직선상에 있는한 광아가 방출될때 맞게 되있습니다. 근데 나루토는 뚤린상처없이 멀쩡히 피했습니다.
2. 나루토는 육도선술이라는 감지기+반속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육도선술을 가지고있는 십미는 지구전체가 감지범위이며 그중 상대를 감지하여서 상대가 어디에있든 미수옥으로 맞출수있습니다. 이런 감지범위수준과 금륜반속한것등등 묘사도 충분히 받혀줍니다.
3. 광아는 선술 즉 인.술.입니다.
또한 직방+휘두름 이지 그저 휘두른건 아닙니다.
나루토가 초'음속'이동을 반속하고 '마하'이상의 속도를 감지, 라이카게의 속도따라가기(라이카게의 속도가 순간이동급이라는건 말이 안됩니다. (라이카게가 짧은거리 날라오는시간에 토둔으로 감쌀시간도 있었습니다), 팔미 미수옥 수십배, 운석파괴등등
ㄴ 라이카게가 뇌둔지옥관수를 준비하는걸보고 토둔술사들이 미리 펼친것입니다.님이 주장하시는 보고 피하기의 예시로 적절합니다.
겨우 이정도의 스팩 으로는 나루토가 '광속'이동이 가능하다는건 말도안됩니다. 광속에 도달했다함은 이미 체술로 일격에 행파가 가능하고 일초에 지구 일곱바퀴반을 도는 수준이어야합니다. 토리코같은애들도 초광속 이동은 힘든데 광속의 "몇백만분의 일"도 안되는 음속을파악하고 체술로 대륙파괴 정도의 출력도 못내며 초'음속'이동을 반속하고 '마하'이상의 속도를 반응하는 정도론 당연히 광속 못버티고 쿼크 단위로 분해됩니다. 나루토가 많아봤자 초'음속'에 머물러있는이상 광속은 아득히 넘사벽입니다.
ㄴ "초음속"은 육도의 힘을받은 노멀나루토와 노멀사스케가 낸속도(전쟁장소에서 종말의 계곡까지 순식간에 도착 지친표정도 없이)이며 육도의 힘을 받기전 나루토의 미수차크라옷부터 비뢰신과 동등한 속도입니다.(그땐 선술이 없어서 반속이 안받춰줌으로 실전에서는 비뢰신처럼의 순간이동급 속도를 못내고 직진이나 직진+약간의 방향전환만 그정도속도를 냈음)
토네리의 금륜이 광속이란 설정은 없습니다. 날아올때 나루토가 기압지를 시간도 있었고 금륜이 나루토에게 도달하기전에 토네리가 대사도 했습니다. 금륜은 그냥 빛날뿐 빛이아니라 에너지응축포인데 금륜이 광속이라면 보로스의 붕성포, 손오공의 에너지파도 광속이 되는겁니다. 그리고 나루토의 이속이 초광속이란 언급은 설정집에 없습니다.
ㄴ 대사드립은 억지입니다. 그런식으로 따지면 시간이 멈춘상태에서 1초동안 오라오라를 40회 이상한 스타플래티나와 대사 수십개 이상을 말한 죠타로의 입은 광속이겠네요. 또한 작중에서 달지름만큼의 크기를 순식간에 증가시켰는데 그걸 나루토는 펀치로 반속했습니다. 또한 광속이라고 불리는 광아를 반속하였고 아메노치카라+공살의 콤보에 반속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육도선술로 초음속급반속가능한 하시라마를 끝장낸것등등 충분히 묘사가 많이 나왔습니다.
나루토도 지속적 광속이동은 아니지만 1초정도의 순간적이동은 낼수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걸 견더낼 육체스펙과 반속이 있고요.
님께서 나루토가 '광속'으로 순속을 낼수 있다는 주장의 증거로 대신게
1. 노멀 육도나루토가 초음속이고 초음속반속 가능한 하시마라를 보내버림.
2. 토네리 금륜에 반응 했다.
3. 토네리의 달절단 화력을 주먹으로 탱킹했다.(토네리의 달절단이 나루토가 작중에 방어한 최고 화력으로 쳤습니다.)
이정도로 간추려 봤습니다.
1. 님의 말씀은 노멀인 육도나루토가 초음속이기때문에 그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차크라육도나루토는 순간적으로 광속이동이 가능할 것이라 보시는데,
차크라모드를 켤때의 속도가 노멀보다 수십~수백배로 뛴다면 그럴듯하지만 '수백만'배인 광속을 낸다는 것은 달팽이가 갑자기 초음속 전투기의 속도를 낸다는 것과 같은 말입니다.
노멀 육도 나루토가 갑자기 차크라모드를 킨다고 이렇게나 빨라졌던 전투신이나 묘사는 없었습니다.
'순간적' 속도로라도 광속을 내기위해선 그의 평균속도는 그와 근소하게 아래인 최소 아광속 수준이 지속되어야 가능합니다. 그런데 차크라모드의 육도나루토가 아광속의 평균이속을 보여준적이 없습니다.
초음속이 보여준게 다인 상황에서 순속'광속'은 너무많이 간걸로 보입니다.
2. 먼저 토네리의 금륜이 광속인지 아닌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광속이라는 언급이나 설정도 없을뿐더러 빛처럼 생겼을뿐 그냥 에너지를 응축해서 쏘는포인데
이것이 광속이라면 똑같은 에너지 응축포인 붕성포효포나 피래미 소멸빔도 광속인정이 되야하는상황입니다.
게다가 금륜을 쏘기전에 차크라를 모으는 예비동작이 있었기때문에 미리 예측회피가 가능합니다.
3. 달절단 토네리의 금륜을 차크라모드전부를 한손에 집중시킨 펀치로 탱킹하고 반격하는 수준정도로는광속의 속도를 못버팁니다.
광속이동이 1초정도라도 가능하다면 일격에 행성파괴도 가능하며 그순간에 지구를 순간에 7바퀴반이나 도는 수준입니다.
나루토는 작중에 체술로 이러한 출력을 보여준적이 없고, 이것은 달절단과는 확연히 다른 레벨의 마찰력입니다.
순속이 광속인 펀치를 토네리가 맞았다면 맞는순간 쿼크단위로 분해되거나 만약 버틴다 가정해도 우주권밖으로 팅겨나가 순식간에 몇백만 킬로미터의 거리를 날아가야 될것입니다.
나루토는 행파급의 순간광속이동을 견딜만한 내구도를 작중에서 보여주지 못했습니다.
이로서 나루토가 이속으로 순속광속도달은 한참 무리라는 결론이 나오게되는데,
이러한 '광속'을 초월한, '초광속'의 순간이동속도를 내지 못한다면 나루토는 이미쏘아진 광속의 광아를반응하여 '순수반속'으로 피할수 없습니다. 쏜뒤엔 피할수 없다면 예측으로 피했다는게 확정인데, 예측으로 피했다함은 반속이 빛보다 빠른게아니라 예비동작보다 빠른것 뿐이라는 말이 됩니다.
님께서 나루토가 '광속'으로 순속을 낼수 있다는 주장의 증거로 대신게
1. 노멀 육도나루토가 초음속이고 초음속반속 가능한 하시마라를 보내버림.
2. 토네리 금륜에 반응 했다.
3. 토네리의 달절단 화력을 주먹으로 탱킹했다.(토네리의 달절단이 나루토가 작중에 방어한 최고 화력으로 쳤습니다.)
이정도로 간추려 봤습니다.
1. 님의 말씀은 노멀인 육도나루토가 초음속이기때문에 그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차크라육도나루토는 순간적으로 광속이동이 가능할 것이라 보시는데,
차크라모드를 켤때의 속도가 노멀보다 수십~수백배로 뛴다면 그럴듯하지만 '수백만'배인 광속을 낸다는 것은 달팽이가 갑자기 초음속 전투기의 속도를 낸다는 것과 같은 말입니다.
노멀 육도 나루토가 갑자기 차크라모드를 킨다고 이렇게나 빨라졌던 전투신이나 묘사는 없었습니다.
'순간적' 속도로라도 광속을 내기위해선 그의 평균속도는 그와 근소하게 아래인 최소 아광속 수준이 지속되어야 가능합니다. 그런데 차크라모드의 육도나루토가 아광속의 평균이속을 보여준적이 없습니다.
초음속이 보여준게 다인 상황에서 순속'광속'은 너무많이 간걸로 보입니다.
ㄴ작중에서 노멀나루토가 초음속을 내고 구미차크라모드 나루토가 달지름까지 순식간에 커지는 금륜을 반속및 차크라펀치한발로 파훼할수준이면 그보다 2단계위인 육도선술모드정도면 순속한정(고개를 숙이거나 피하는정도)광속을 쓸수는 있을꺼라고 생각합니다.
2. 먼저 토네리의 금륜이 광속인지 아닌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광속이라는 언급이나 설정도 없을뿐더러 빛처럼 생겼을뿐 그냥 에너지를 응축해서 쏘는포인데
이것이 광속이라면 똑같은 에너지 응축포인 붕성포효포나 피래미 소멸빔도 광속인정이 되야하는상황입니다.
게다가 금륜을 쏘기전에 차크라를 모으는 예비동작이 있었기때문에 미리 예측회피가 가능합니다.
ㄴ 금륜: "빛의검" 작중에서 순식간에 달지름과 "동일한 크기"로 커졌습니다. 그리고 나루토는 길어지는 금륜을 정면으로 반속했고 평타수준인 차크라펀치로 상쇄시켰습니다. 작중에서 나루토는 피하지않고 정면으로 직진해서 길어지는 그순간에 차크라펀치로 상쇄시켰으니 예비동작이 아니라 순수 반속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3. 달절단 토네리의 금륜을 차크라모드전부를 한손에 집중시킨 펀치로 탱킹하고 반격하는 수준정도로는광속의 속도를 못버팁니다.
광속이동이 1초정도라도 가능하다면 일격에 행성파괴도 가능하며 그순간에 지구를 순간에 7바퀴반이나 도는 수준입니다.
나루토는 작중에 체술로 이러한 출력을 보여준적이 없고, 이것은 달절단과는 확연히 다른 레벨의 마찰력입니다.
순속이 광속인 펀치를 토네리가 맞았다면 맞는순간 쿼크단위로 분해되거나 만약 버틴다 가정해도 우주권밖으로 팅겨나가 순식간에 몇백만 킬로미터의 거리를 날아가야 될것입니다.
나루토는 행파급의 순간광속이동을 견딜만한 내구도를 작중에서 보여주지 못했습니다.
ㄴ 1.작중에서 나루토는 "육도선술"을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오로지 차크라모드+선인모드만 사용하여서 금륜을 상쇄시켰으며 전력을 다한 펀치는 아니였습니다. 미수들한테 차크라를 공급받을수 있고 미수옷도 안입었으며 육도선술및 구도옥도 꺼내지 않았습니다.
이로서 나루토가 이속으로 순속광속도달은 한참 무리라는 결론이 나오게되는데,
이러한 '광속'을 초월한, '초광속'의 순간이동속도를 내지 못한다면 나루토는 이미쏘아진 광속의 광아를반응하여 '순수반속'으로 피할수 없습니다. 쏜뒤엔 피할수 없다면 예측으로 피했다는게 확정인데, 예측으로 피했다함은 반속이 빛보다 빠른게아니라 예비동작보다 빠른것 뿐이라는 말이 됩니다.
ㄴ 작중에서 인드라의 화살과 자연차크라를 담은 초대옥미수나선수리검2발을 미수차크라가 거의 다 떨어진 상태에서 탱킹하였고 요호의 옷으로 십미의 천재지변을 막았고 나뭇잎마을만한 운석을 파괴하는 노멀사스케의 치도리를 탱킹하였고 염둔카쿠츠치+치도리+구미의 마지막차크라로 만든 나선환을 맞고도 팔1개만 날라가고 탱킹하는 수준입니다. 순간속도정도는 버틸꺼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