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의 갈드컵이 중요한 게 아님.
갑훈
전사황
무이종준
이 티어가 정배였던 시절조차 종>훈, 갑>훈, 형>훈 밀던 극성 훈까 종민이였는데, 이제와선 진짜로 이지훈은 정점 라인이 아니면 안 된다고 생각함
작가가 그 진상을 너무 꽁꽁 숨겨두고 스토리의 중심에 깊게 관여시켰음.
두 개의 몸, 김갑룡 살인 사건, 완성 후 전투력 견적 잡을 건 조차 보여주지 않음, 악이 등장하지 않는 사회, 종건과의 재매치 등등 완성 후 이지훈은 몇 년째 작가가 의도적으로 신비주의 컨셉을 유지하고 있음.
훈이 사실 진짜 빈집털이범에 약자만 골라 패고 황정석 상대로 영혼의 난타전 후 지쳐서 도망간 거라면 이건 갈드컵의 문제가 아니라 걍 제 2의 박지호 사태가 벌어지는 거임.
완전한 스캠 코인임.
도파민 범벅 만화가 아니라 그냥 도파민이 됨.
진짜로 주간연재인가 아닌가의 차이지 강함딸 한 번 찍싸고 마는 genre:shonen 품번:69697474 히토미 동인지랑 차이가 없어짐.






추천




1세대 평정은 이제와선 혼자했든 여럿이 했든 고평가 받을 수 있는 게 아님
종건급이면 누구든 가능함
오히려 이지훈이 고평가 받았던 건, 의도적으로 작가가 이미지 소모를 방지했기 때문
그것마저 천량과 인천에서 살짝 손상되었지만 여전히 신비주의 컨셉이 깨지지 않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