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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리뷰] 염소자리 친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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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2020-06-15 21:59:02 | 9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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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상황- 총 7화 1권 완결

 

한국정발 여부 – 정발됨

 

장르 – 드라마

 

작가 - 미요카와 마사루 (원작: 오츠이치)

 

 

 

 

※ 주의 - 해당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1권짜리 만화 특성상 결말이 포함된 리뷰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늘 리뷰할 만화는 염소자리 친구입니다 

 

제목이 조금 특이하다고 느끼셨을수도 있는데 

 

저도 이 만화를 처음 접했을때도 

 

제목을 보고 선택했었습니다 

 

이 리뷰를 쓰기위해 오랜만에 이 만화를 다시 보았는데 

 

1권짜리라 정독하는데에 1시간도 안걸렸던거 같네요 

 

이 리뷰는 일단 만화가 매우 짦기에 결말까지 포함하여 

 

쓰기로 하였습니다 혹시 스포없이 만화를 즐기고 싶으시다면 

 

리뷰를 읽기전 한번 만화를 직접 보고 오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그럼 염소자리 친구 리뷰 시작합니다.

 

 

 

 

 

 

 

일단 만화의 시작은 여러사건을 이야기 하면 시작합니다

 

보시면 바로 아시겠지만 소개되는 사건들의

 

년도가 매우 불규칙합니다.

 

 

 

 

 

 

 

평범하고 교우관계가 좋은 남고생 마츠다 유우야

 

이 만화의 주인공 중 한명 입니다.

 

 

 

 

 

 

 

 

 

 

학교폭력이 대놓고 일어날 정도로 불량학생이

 

많은 마츠다네 학교

 

 

 

 

 

 

 

 

 

 

학교제일의 불량아 카네시로 아키라 그에 대한 소문은 

 

옆마을 중학생을 자살시켰다는것과

 

교생실습을 온 여대생이 그때문에 더이상 

 

학교에 나오지 않는다던가 하는 소문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와카츠키 나오토

 

이 만화의 또 다른 주인공 입니다.

 

 

 

 

 

 

 

 

 

 

 

그리고 마츠다와 같은반 뒷자리인 혼죠 노조미 

 

 

 

 

 

 

 

그리고 마츠다네 방의 부는 수수께끼의 바람

 

그 바람은 마츠다의

 

방에 신기한 물건들을 가져다 준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런 그에게 도움을 준적이 있어서 그것을 알고있는

 

유일한 인물 혼죠 노조미 

 

 

 

 

 

 

 

 

 

그리고 9월인 지금 마츠다의 방으로 날아온

 

10월의 미래의 살인사건이 적혀있는 신문조각 

 

마츠다는 그것을 굳이 혼죠에게 말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마츠다는 밤에 편의점에 들린후 집으로 가는길에 

 

골목에 있는 같은반 와카츠키 나오토를 만나게 됩니다

 

바로 아까전 불량학생들에게 괴롭힘을 당하던 소년입니다.

 

마츠다에게 먼저 말을 거는 와카츠키 

 

이곳에서 무엇을 하고있었냐는 물음에 산책을 하고 있었다고 

 

대답합니다.

 

그리고 마츠다의 뒤로 자동차 한대가 지나갑니다.

 

 

 

 

 

 

 

 

 

 

 

 

 

 

 

그리고 만화도입부에서 일어났던 1984년도 괴롭힘 사건의 

 

뒷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합니다 

 

결국 괴롭힘을 참지못하고 죽는대신 죽이는것을 선택한 

 

범인들 

 

그리고 저 사건의 범인들이 선택한거처럼 

 

와카츠키도 자신이 죽는대신 죽이는것을 

 

선택했다는것을 보여주려는 연출이였던거같습니다.

 

 

 

 

 

 

 

 

 

 

그리고 와카츠키와 인사를 하며 헤어지는 마츠다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내버려두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번에는 와카츠키를 내버려 두지 않고 불러세우는 마츠다

 

어째서 였을까요 

 

여기까지가 1화입니다 

 

초반에는 판타지인지 아니면 학교폭력물인지 긴가민가 하면서

 

봤는데 갑자기 스릴러인가 싶은전개로 가서 당황

 

스러웠던 기억이 납니다 

 

그러나 1화 마지막 전개에 흥미진진함이 

 

최고조로 달해서 앞으로의 내용이

 

매우 기대되었던 

 

기억이 납니다.

 

 

 

 

 

 

 

 

 

9월 26일 금 

 

사건의 다음날 

 

어젯밤의 사건으로 떠들썩한 학교 

 

피해자는 카네시로라는 금발소년 

 

와카츠키를 괴롭히던 불량 소년입니다.

 

그리고 범인이 와카츠키라는것도 이미 

 

소문이 난 후입니다.

 

 

 

 

 

 

 

 

 

그리고 와카츠키의 괴롭힘을 외면하지않고 

 

선생님에게 상담한적있는 혼죠 

 

그러나 안타깝게 상황은 나아지지 않았고

 

혼죠는 이를 안타까워 합니다.

 

 

 

 

 

 

 

 

 

 

그리고 마츠다는 집으로 돌아오는데 

 

사실 마츠다의 집에 숨어있었던 와카츠키

 

 

 

 

 

 

 

 

 

그리고  와카츠키는 마츠다의 컴퓨터로 메일을 

 

보내려 하다 마츠다에게 이를 저지당합니다 

 

경찰에게 들킬까봐 걱정하지만 메일 아이디를 

 

새로 만들어 보내겠다는 와카츠키 

 

상대방이 경찰에 신고할 걱정은 

 

할 필요 없다고 합니다  과연 누구에게 

 

메일을 보낸는 것일까요?

 

 

 

 

 

 

 

그리고 마츠다는 10월 2일 미래 신문에

 

적혀있는 사건이 실제로 일어난것에 

 

대해 생각합니다 

 

현재 날짜는 9월26일 신문기사는 10월2일 

 

그렇다면 범인은 10월 2일전에는 잡힌다는게 됩니다

 

그리고 마츠다는 어젯밤 와카츠키를 보고

 

신문기사의 사건을 일으킨게 와카츠키라는것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신문기사에는 범인의

 

결말도 써있었다고 합니다 

 

그 결말은 마츠다가 와카츠키를 내버려두지 못한 

 

이유일까요?

 

 

 

 

 

 

 

 

 

 

 

마츠다의 가족들은 와카츠키에 대해 이야기를 합니다

 

그리고 코즈에라는 사람도 언급되는데

 

코즈에는 직업이 경찰인 남편이 있는  마츠다의

 

친누나 입니다.

 

 

 

 

 

 

살인사건을 다루는 뉴스를 

 

같이 보는 두사람 

 

그리고 이 만화의 제목이 염소자리 친구인

 

이유도 나옵니다.

 

 

 

 

 

 

 

 

 

 

그리고 마츠다는 누워서 미래의 신문기사 조각을 읽습니다 

 

그곳의 적혀있는 카네시로 살인사건의 범인의 결말

 

범인은 경찰에 붙잡힌후 

 

사정청쥐중 화장실에서 목을 매 자살하였다고 

 

써있었습니다.

 

 

 

 

 

 

 

 

 마츠다는 와카츠키를 구할 방법에 대해 고민을 합니다.

 

근데 그러는 와중에 열어놓은 창문으로 부는 바람에 

 

방안에 물건들이 흩뿌려지기 시작하고 

 

카네시로 살인사건의 범인의

 

결말이 적혀있는 신문조각이 와카츠키에게 

 

날아가 버립니다.

 

 

 

 

 

 

와카츠키에게 신문내용을 들킬까봐 

 

당황한 마츠다 그러나 다행이 

 

와카츠키가 본것은 신문의 뒷내용이였습니다.

 

 

 

그리고 갑자기 집에 돌아온 가족때문에 

 

와카츠키는 베란다에 몸을 숨깁니다.

 

 

 

 

 

 

 

하지만 결국 들켜버리고 만 와카츠키 

 

마츠다에게 피해를 입히지 않기위해 

 

마츠다의 집을 떠나기로 합니다.

 

 

 

 

 

 

 

그리고 이대로 와카츠키를 보낸다면 

 

미래는 신문처럼 될것이 분명하기에 

 

생각에 빠지는 마츠다 

 

 

 

 

 

 

마츠다는 와카츠키와 함께 가기로 합니다 .

 

 

 

 

 

 

 

 

 

 

 

 

 

 

 

 

 

와카츠키는 자신을 감싸주던 혼죠에게 폐를 끼쳤다며 미안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마츠다와 와카츠키는 어디로 갈지 의논을 합니다.

 

카네시로 살인사건의 범인은 

 

주인공들의 동네의 경찰서에서 

 

자살을 하였기 때문에 마츠다는 최대한 

 

자신들의 동네와 먼곳으로 가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두사람은 혼죠의 이야기를 합니다 

 

혼죠에게 사귀는 사람이 있다고 말하는 와카츠키 

 

상대는 축구부 사사키군 입니다 

 

 

 

 

 

 

 

 

 

 

 

 

 

 

 

 

 

 

 

 

그리고 두사람은 함께 도시로 왔습니다.

 

 

제가 이 장면들을 보며 느낀게 

 

도피라기 보단 두 친구가 도쿄에 함께와서 관광을 

 

하는거 처럼 보였습니다 

 

전혀 경찰을 피해 도주를 하기위해 도망다니는 소년들이라고는 

 

생각할수 없는 모습이였습니다 

 

마츠다와 와카츠키는 학교에서는 서로 아예

 

상관없는 사람처럼 서로를 무시 하며 지냈지만 

 

카네시로 살인사건을 계기로 함께 도주를 하고 

 

자연스래 대화를 하고 웃는 모습이 

 

그저 평범한 소년들 같았습니다 

 

어쩌면 학교에서 평범하게 만났다면 

 

좋은 친구가 될수있었을까 하던 생각도 들었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카네시로 살인사건이라는 계기가 없었다면 

 

서로 아예 모르는 사이로 지냈을수도 있던두사람이

 

신기하기도 하고 안타깝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밤이 되어 두사람은 인터넷 카페에 와서 

 

잠을 청하려 하는데 

 

와카츠키는 숨죽여 혼자 울고 있었습니다

 

아무렇지도 않은척 했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았던거 같습니다 

 

마츠다는 그런 와카츠키를 모르는척 해줍니다.

 

 

 

 

 

 

 

 

그리고 마츠다와 와카츠키는 열차를 타고 이동하면서 

 

그날의 이야기를 다시 합니다.

 

 

 

 

 

 

 

카네시로가 와카츠키 한테 시킨행위는 정말

 

끔찍한것이였습니다.

 

신체적 폭력뿐만아닌 정신적 폭력또한

 

큰 고통인데 카네시로가 와카츠키에게

 

행한짓들은 만화를 보면서 저도 

 

멘탈이 살짝 흔들렸습니다.

 

뭔가 동물학대같은 묘사가 나오면 조금 보기 

 

힘들어 지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열차에서 내린 와카츠키가 갑작스럽게

 

자수를 하겠다고 합니다.

 

마츠다는 당황합니다 

 

왜냐하면 10월 2일까지 와카츠키의 

 

자수를 막아야 하기때문이죠 

 

그리고 뉴스에서는 와카츠키와 함께 사라진 

 

마츠다의 이야기도 나오고 있습니다.

 

 

 

 

 

 

 

 와카츠키는 미래신문에 적혀있던 

 

염소를 보고 자수를 하기로 합니다.

 

 

 

 

 

 

 

 

 

 

 

 

마츠다는 와카츠키에게 정말로 

 

카네시로를 죽였는지를 물어봅니다.

 

짦은 시간이였지만  와카츠키와 함께행동한 마츠다는 

 

아무리봐도 그는 사람을 죽일만한 사람이 

 

 

아닌걸 알수있었습니다.

 

 

 

 

 

 

와카츠키는 자신이 어떤식으로 카네시로를 

 

살해한건지 그날의 일을 

 

마츠다에게 설명해줍니다.

 

 

 

 

 

 

 

 

 

 

와카츠키의 설명을 들은 마츠다 

 

그러나 마츠다는 뭔가 이상한점을 감지하고

 

경찰관 남편이 있는 자신의 친누나에게 전화를 겁니다.

 

 

 

 


 

 

 

마츠다는 누나에게 카네시로

 

살인사건의 수사자료를 알아봐달라고 

 

부탁을 합니다. 누나는 

 

남편에게 알아봐주고 마츠다는 

 

밤에 다시 전화를 하기로 하고 통화를 

 

마칩니다.

 

 

 

 

 

 

 

 

 

 

 

 

 

 

 마츠다의 누나는 카네시로 살인사건 

 

당일날 벌어진일에 대해 마츠다에게 

 

자세히 설명해줍니다.

 

그날은 비가온다는 예보가 없던날 

 

그러나 피자배달부가 우산을 든 사람과 

 

지나쳤다고 합니다 .

 

비가오지않는날에 우산 을 들고 지나가는 사람이 

 

이상해 기억에   남아있던 배달부 

 

 

 

 

 

 

 

 

 

 

 

 

 

 

 

 

비가올 확률이 0퍼센트였던

 

카네시로 살인사건의 당일 

 

피자배달부가본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는 

 

무슨이유 때문인지 우산을 들고있었고 

 

마츠다는 그사람이 어떤 이유로 비가올거라는걸 

 

굳게 믿고있었다고 생각합니다. 

 

 

 

 

 

 

 

 

 

9월 30일은 미래신문에 염소가 

 

탈출했다고 써있던 날입니다.

 

염소가 동물원에서 탈출해서 열차까지 

 

도착하는 시각은 4시쯤 

 

두사람은 슬슬 염소를 보기 위해 

 

역으로 이동합니다 

 

 

그리고 역으로 가면서 

 

마츠다는 어제 누나와 한 통화를 

 

생각합니다.

 

누나가 말해준 사건당일날의 

 

이상한 점들 마츠다는 고민끝에 

 

와카츠키에게 말을 합니다.

 

 

 

 

 

 

 

 

 

 

 

 

 

 

 

 

마츠다가 와카츠키를 카네시로

 

살인사건을 용의자인것을 

 

부정하자 와카츠키는 

 

불쾌한 기색을 숨기지않고 

 

자신이 카네시로 아키라의 살인사건의

 

범인임을 주장합니다.

 

 

 

 

 

 

 

 

마츠다의 확고한 주장에 와카츠키는 

 

어째서 그런생각을 하는것인지 묻습니다.

 

 

 

 

 

 

 

 

 

그리고 마츠다의 확신의 찬 

 

주장을 들은 와카츠키는 끝내 

 

자신이 카네시로 살인사건의 범인이 아닌것을 인정합니다.

 

진범에게 자신이 죽인걸로 

 

해달라는 부탁을 했다는 와카츠키

 

 

 

 

 

 

 

 

 

카네시로 아키라 살인사건의 진범으로 누명을 

 

써도 상관없다는 와카츠키 그는 어째서

 

이토록 살인사건의 누명을 자신이 뒤집이

 

쓰려고 하는것일까요?

 

 

 

 

 

 

 

 

 

 

 

 마츠다는 코마고메역에 염소가 

 

나타나지 않기를 바랍니다

 

미래신문에 써있는 처럼 염소가 나타난다면 

 

카네시로 살인사건의 범인으로 

 

누명을 쓴 와카마츠가 자살을 

 

하는 미래가 실제로 

 

일어날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열차는 곧 코마고메역에서 문이 

 

열리고...

 

 

 

 

 

 

 

 

 

 

 

 

 

 

 

 

 

 

 

열린 열차문으로 하얀색 염소가 

 

들어옵니다.

 

열차안에 염소를 보고 당황하는 사람들 

 

와카츠키는 염소를 보고 

 

마치 어린아이처럼 즐거운표정을 짓습니다.

 

그에 반에 절망적인 표정을 짓는 

 

마츠다 

 

염소가 정말 나타났기에 

 

미래신문의 예언은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이제 남은건 카네시로 살인사건의 

 

범인이 자살하는 사건뿐 

 

 

 

 

 

 

 

 

 

 

 

 

 

 

절망하는 마츠다와 상반되는 

 

와카츠키의 태도 

 

와카츠키는 동물원을 탈출한 염소에게 

 

바깥세상은 줄거웠는지 질문을 던집니다.

 

아마 여기서 염소에게 하는 말은 

 

와카츠키 자신에게 전하는 

 

말이기도 한거같습니다.

 

많은 창작물과 성경에서는 

 

희생하는 대상을 어린양으로

 

비유하곤 합니다 .

 

이 만화의 제목이 염소자리 친구인것과

 

주인공중 한명인 와카츠키의 

 

별자리가 염소리자리인것을 

 

보면 동물원을 탈출한 양은 

 

또 다른 와카츠키를 표현한거 같습니다.

 

살인범 누명을 스스로 덮어쓰고 

 

경찰을 피해 집을 떠나 

 

마츠다와 함께 도시로온 와카츠키

 

동물원을 뻐져나와 더이상 도망갈곳없는 

 

열차안까지온  염소 

 

염소에게 질문을 던지는 와카츠키 

 

그는 그런 자신에게도 바깥세상이 

 

즐거웠는지 염소를 자신에게 

 

투영해 묻는걸 표현한 장면같습니다.

 

 

 

 

 

 

 

 

 

 

 

 

 

 

 

그러나 염소의 짦은 자유는 

 

곧바로 사람들의 의해 

 

다시 잡혀가는것으로 막을 내립니다.

 

마치 결국 경찰에게 잡혀가는 

 

와카츠키를 표현 하는것만 같습니다.

 

 

 

 

 

 

 

 

 

 

 

 

그토록 바라던 염소를 볼수있어서 기쁜

 

와카츠키와 

 

과거에 와카츠키를 구해주지 못했던걸 

 

괴로워 하는 마츠다 

 

 

 

 

 

 

 

 

 

 

마츠다는 

 

와카츠키의 자수를 미루기위해 

 

애원합니다.

 

이틀안에 와카츠키가

 

자수를 한다면 미래신문은 

 

실제로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

 

 

 

 

 

 

 

 

 

 

마츠다의 설득의 수긍한듯한

 

와카츠키  아키하바라에 가고싶다고 합니다,

 

 

 

 

 

 

 

 

 

 

 

 

 

 

누군가와 함께 이리 멀리온적은

 

처음이라는 와카츠키 

 

아마 와카츠키의 인생에서 

 

유일한 친구였을 마츠다

 

와카츠키는 마츠다에게  즐거웠다고 인사를 

 

합니다.

 

 

 

 

 

 

 

 

 

 

 

 

 

열차의 문이 닫히고 

 

내린 사람은 마츠다뿐이였습니다.

 

 

 

 


 

 

 

 

비록 누명이지만 살인사건의 범인으로 

 

알려져있는 와카츠키는 마츠다와 함께 갈수없다며 

 

홀라 열차에 남습니다.

 

동물원을 탈출했다가 다시 잡혀간 염소에게 

 

자신을 투영해서 말하는 와카츠키 

 

 

결국 그는 염소처럼 

 

자신이 가야할곳으로 가기를 결심합니다.

 

 

 

 

 

 

 

 

 

그리고 10월 1일 

 

 

마츠다는 결국 홀로  다시 고향으로 

 

돌아옵니다.

 

 

그가 가장먼저 찾은곳은 학교 그곳에는 

 

혼죠가 있었습니다.

 

 

 

 

 

 

 

 

 

 

 

와카츠키는 결국 도쿄에서 체포되었다고 합니다.

 

마츠다에게 와카츠키와 함께 도피생활을 한것에 대해

 

묻는 혼죠 

 

마츠다는 혼죠에게 잠시 밖 으로 나올것을 

 

요청합니다.

 

 

 

 

 

 

 

 

 

 

 

 

 

 

 

 

 

 

혼죠와  학교 옥상으로 올라온 마츠다 

 

마츠다는 혼죠에게 카네시로 아키라가 살해당한 

 

그날밤의 이야기를 합니다.

 

 

 

 

 

 

 

 

 

 

 

 

 

 

 

 

마츠다는 혼죠에게 카네시로 살인사건 당일날에

 

벌어졌을 일에 대해 혼죠에게 설명합니다.

 

이 장면은 조금 이해 안가실만한게 

 

제가 리뷰글을 쓰면서 이에 대한 떡밥은

 

일부러 뺏었습니다.

 

일단 일본어를 알아야 이해가 가능한

 

언어유희 같은거라서 제외 했던건데 

 

그래도 다음장면이 나왔을때

 

매끄러운 진행을 위해 

 

넣었습니다.

 

 

 

마츠다는 혼죠에게 

 

 

어떠한 이유로 이 이야기를 하는 걸까요?

 

그 이유는 바로

 

 

 

 

 

 

 

 

 

 

 

 

 

 

 

 

 

 

 

 

 

 

 

 너랑 사사키군  얘기야 

 

 

 

 

사사키군이 혹시 누군지 기억이 

 

안나신다면

 

 

 

 

 

 

 

 

 

 

 

이전에 와카츠키가 혼죠와

 

사귄다고 했던 축구부 

 

남학생입니다.

 

 

 

 

 

 

 

 

 

 

 

 

 

 

 

 

 

 

 

 

그리고 와카츠키가 그동안 메일로 

 

연락했던 인물의 정체는 바로 

 

사사키군이였습니다.

 

 

 

 

 

 

 

 

 

 

 

 

 

 

 

 

 

 

 

 

 

 

카네시로가 살해당하는날은 

 

2학년의 수학여행날 

 

평소에 카네시로랑 함께다니는 

 

2학년 선배도 수학여행을 갔기에 

 

그날은 카네시로가 혼자있는 

 

두번다시는 없을 기회 였습니다

 

그래서 와카츠키도 혼죠와 사사키도 

 

그날을 카네시로를 죽일날로 

 

정했던거라고 마츠다는 말합니다.

 

그리고 자신을 계속해서 몰아붙히는 마츠다에게 

 

화를 내는 혼죠 

 

 

 

 

 

그리고 마츠다는 혼죠와

 

사사키군을 살인범이라 생각하는 

 

 이유를 계속해서

 

 

설명합니다 

 

 

 

 

 

 

 

 

마츠다와 와카츠키가 함께보던 

 

뉴스에서 안경을 끼지않은 모습으로

 

나왔던 혼죠 

 

마츠다는 처음에 안경을 끼지않은 혼죠를 

 

한번에 알아보지 못했지만 

 

와카츠키는 한번에 알아봤던 이유에

 

의문을 품었던 마츠다 

 

그 이유는  뉴스에서 안경을 끼지않은 

 

혼죠를 보기전에 이미 

 

맨얼굴 혼죠를 본적이 있기 때문이라 

 

추측하였고 그 추측이 맞았습니다.

 

 

 

 

 

 

 

 

 

 

 

 

 

 

마츠다는 자신은 혼죠를 안경으로 

 

알아본다고 합니다.

 

하지만  자신은 안경을 쓰지않은 

 

혼죠도 알아볼수있 다고 말하는 

 

와카츠키 

 

 

 

 

 

 

 

 

 

 

 

 

 

 

와카츠키가 알수있다고 한 장면을 

 

처음 봤을때

 

저도 마츠다와 같은 기분이였습니다.

 

저 한장면으로 

 

와카츠키의 모든 감정을 

 

이해할수있던거 같습니다 .

 

그가 왜 그토록

 

살인범의 누명을 뒤집어 쓰려 했는지 

 

 

 

 

 

 

 

 

 

 

 

 

 

 

그리고 이제야 

 

카네시로를 죽인게

 

자신들인것을 인정한 혼죠 

 

 

 

 

 

 

 

 

 

 

 

 

 

그리고 어째서 혼죠와 사사키가 

 

카네시로를 죽이려 한건지 의문을 

 

품는 마츠다 

 

그러나 그때 학생들이 

 

선생님을 불러오고 

 

마츠다와 혼죠의 대화는 

 

이대로 끊어집니다.

 

 

 

 

 

 

 

 

 

 

 

 

 

 

 

 

 

 

 

 

 

 

 

 

 

 

 

 

 

 

마츠다는 가족들에게 

 

갔고 크게 혼이 납니다.

 

와카츠키와 도주후

 

고향에 돌아와서 가장먼저 

 

혼죠를 찾아갔기에 가족들과는 

 

처음 만나는 마츠다 

 

 

 

 

 

 

 

 

 

마츠다는 카네시로 살인사건의

 

피의자로 지목된 

 

와카츠키와 함께 도주를 했기에 

 

경찰서에서  취조를 받습니다 

 

혼죠와 사사키에 대한건 

 

말하지 않은 마츠다 

 

와카츠키 또한 도쿄에서 체포된후 

 

마츠다와 같은곳으로 

 

이송되어 취조중이라 합니다.

 

마츠다는 단순히 

 

범인과 함께 도주한게 끝이기에 

 

집으로 바로 돌아갈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살인사건의 범인과 

 

함께 도주한 만큼 

 

여러번 다시 경찰서로 와야하는 

 

마츠다 

 

 

 

 

 

그리고 시간은 어느세 미래신문이 

 

알려준 그 날이 되어갔고 

 

마침내

 

10월2일이 되었습니다.

 

 

 

 

 

 

 

 

 

혼죠 노조미가 파출소에 나타납니다.

 

 

 

 

 

 

 

 

 

 

 

 

 

 

 

 

 

 

 

 

 

 

 

 

 

 

 

 

 

 

더 이상 미래신문이 아닌 

 

신문에 실린 기사 

 

동급생 살인사건의 범인의

 

자수와 자살기사 

 

바로 살인 사실을 인정하고 

 

자살한 고교생은 바로 

 

혼죠 노조미 였습니다.

 

 

 

 

 

 

 

 

 

 

 

 

 

그리고 시간은 어느세 2개월이 흘렸습니다.

 

다시 만난 마츠다와 와카츠키 

 

 

 

 

 

 

 

 

 

 

 

 

 

사사키 가족에게 받은 편지를 

 

와카츠키에게 건네는 마츠다 

 

 

 

 

 

 

 

 

 

 

사사키  사야카 

 

혼죠 카츠미 

 

이름만 들어도  사사키와

 

혼죠의 가족이라는걸 알수있습니다.

 

사실 이 떡밥은 

 

 

 

 

 

 

 

 

 

 

 

 

 

초반에 한번 나온적이 있었습니다.

 

 

 

 

 

 

 

 

 

 

 

 

 

자신들의 인생을 부순 카네시로 아키라에게

 

복수하기 위해 

 

카네시로 아키라와 같은 학교로 

 

입학했던 사사키와 혼죠

 

 

 

 

 

 

 

 

 

 

 

 

 

 

 

 

 

사귀는게 아니였던 혼죠와 사사키 

 

그리고 창밖에는 

 

마츠다와 와카츠키가 다니던 학교의 

 

교복을 입은  학생들이 지나갑니다

 

그러나 이제 더이상 

 

저 학교의 학생이 아닌

 

마츠다와 와카츠키 

 

그 두사람은 학교를 그만두고 

 

결국 전학을 가게 됩니다.

 

 

 

 

 

 

 

 

 

 

 

 

 

오랜만에 마츠다네 집에온 와카츠키 

 

와카츠키는 좋은 도피생활중 그나마 

 

추억이 되었을 친구네 집에서의

 

생활을 그립다고 합니다.

 

그리고 

 

자신에게 화가 나지않냐고 묻는 

 

마츠다 

 

 

 

 

 

 

 

마츠다는 후회하고 있었습니다.

 

자신이 그날 

 

옥상에 혼죠를 데리고 가지 않았더라면 

 

혼죠에게 진실을 확인 하지

 

않았더라면 

 

혼죠는 죽지않았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미래신문에 써있던 일은

 

실제로 일어날 미래였기에

 

마츠다가 개입하지않았다면 

 

혼죠는 죽지않았을까요?

 

혼죠 대신 와카마츠가 죽었을까요 

 

아니면 어떤식으로던 혼죠는 

 

죽을 운명이였을까요 

 

혹은 마츠다가 개입한거

 

자체가 정해진 운명이였을까요 

 

 

 

 

 

 

 

 

 

 

 

 

그리고 마츠다는 와카츠키에게 

 

혼죠양에게도 너에게 했던것 처럼

 

도망치는게  나았던건지 묻습니다.

 

그에 대답하지 못하는 

 

와카츠키 

 

 

 

 

 

 

 

 

 

 

 

그때 와카츠키가 연 창문으로

 

돌풍이 불어 방안을 휩쓸고 갑니다.

 

 

 

 

 

 

 

 

 

마츠다의 방안에 불어오는 바람을 보고 

 

근사하다는 와카츠키 

 

그리고 혼죠가 그토록 마츠다의 

 

방에 날아오는 수수께끼의 

 

물건들을 항상 물어보던 이유도 알거 같다합니다.

 

 

 

 

 

 

 

혼죠는 마츠다와 있을때 만큼은 

 

평범한 고교생활을 보냈을 거라는 

 

와카츠키 

 

오직 카네시로 아키라에게 

 

복수하기 위해 고등학교를 골랐던 

 

혼죠 모든 고교 생활을 

 

복수만을 위해 보냈던 혼죠 

 

그러나 그런 혼죠의 고교생활중 

 

유일하게  평범한 고교생활을

 

보내게 해준게 아이러니 하게도 

 

미스테리한 마츠다 방의 바람 

 

 

 

 

 

 

 

 

 

 

 만화는 이렇게 끝이 납니다.

 

이후에 마츠다와 와카마츠가 어떤식으로 

 

살아갈지 

 

이야기는 더이상 나오지않습니다.

 

살인범의 누명을 썼던 소년과 

 

그런 소년과 함께 도주를 했던 소년은 

 

이 이후에 어떤식으로 살아갈까요 

 

만화를 다 본 이후에도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단 처음 이 만화를 잡은 계기는 

 

흥미로운 제목과 

 

단편이라는 이유가 가장 컸습니다.

 

두번째는 이쁜 그림체와 색감 

 

그리고 다본후에는 정말 

 

만족 스러웠습니다.

 

 

 

 

 

 

 

 

 

 

 

 

 

 

 

 

 

 

 

 

 

 

 

 

 

 

 

 

 

 

 

 

 

-염소자리 친구 리뷰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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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 [L:68/A:601] 2020-06-16 16:26:23
엄청 예전에 봤던 기억이 나네요
만화 귀찮아서 안 보는데 이건 몰입해서 봤던 기억이 남..
그림체도 귀여워서 눈이 즐거움
오르쿠스 2020-06-16 17:33:00
반전도있고 초반에 뿌린 복선도 회수하고 재밌는 만화였음
야사카 2020-06-25 05:53:39
아..허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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