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형석은 반쯤 무의식 상태로 바스코가 말려도 가차 없이 두들겨 패고 자기 몸을 찾으려 합니다.
이전에 박종건의 말에 따르면 이건 무의식 조절의 첫단계로 머리가 깨질 듯 아프고 정신을 차리지 않으면 무의식에 먹힌다고 하네요.
바스코는 박형석의 싸움법이 아니라 하며 1계열사에서 봤던 때와 좀 다르다고 느낍니다.
바스코가 쓰러지고 재열이도 말리지만 마찬가지로 그냥 맞습니다.
박형석은 자신이 친구들까지 헤치고 있다며 자기를 말려달라고 빌다가 스스로 혀를 깨물고 의식을 잃습니다.
이지훈이 있는 곳으로 돌아간 오창수와 김기태는 이지훈이 이도규를 이긴 거에 놀라며 이제 계획대로 할 수 있겠다고 합니다.
박형석을 데려왔냐는 이지훈의 말에 김기태는 죽었다며 지금 시체를 찾고 있다고 하며 오창수도 이건 죽는 게 맞다고 합니다.
이에 이지훈은 분노합니다.
역시 박형석 문제로 이지훈과 김기태가 대립하네요.
그리고 박형석은 무의식 조절에 들어가는데 과연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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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종건도 결국 악인이라 형석에게 지고 퇴장할 거 같고요.
확실히 김기태가 힘을 쓰니 박형석의 무한의 활로가 막히는 묘사를 보면 그런 쪽일지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