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8년 서울 올림픽 마스코트
동네 이모 느낌의 완숙함이 보인다
일반퀄은 후진데 레어가 이쁘다
눈의 상처가 매우 징그럽다
시큰둥한 표정이 어둑어둑해 보인다
눈 화장이 매우 징그럽네요
눈썹이 매우 독특하고 개성 있다
활짝 웃는 표정이 코믹스럽고 에너지 넘쳐 보인다
얼굴에 난 돌기가 매우 징그럽다
수수하게 생긴 외모다
얼굴에 싸인펜으로 낙서 한 것 같아서 별로다
블럭 같은 부분이 뭔가 매력있네요
머리 크기가 비율상 과도하게 커서 징그러움
일반퀄은 살짝 섬뜩하지만 레어퀄은 귀엽네요
짙은 눈썹 덥수룩한 수염 나름 간지남
쌍둥이 여동생 모모가 더 인기있는 웃픈 현실
근데 모모랑 쌍둥이인데 성격이 어떻게 이렇게 딴판이지??
단발이라 그른가 나는 얘 귀엽고 좋드라...
재채기 하면 성별 바뀌는 설정이 개웃김
투 러브 트러블의 말괄량이 포지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