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앓이 필연! 두 짝사랑 남녀의 달콤한 러브코메!
사토 씨는 그림의 떡으로 누구에게나 쌀쌀맞게 대한다.
그렇지만, 의외로 빈틈 투성이란 걸 나만 알고 있다.
사진 찍는 게 서투르다.
그런데도 의기양양한 얼굴을 하는 버릇이 있다.
그리고, 히쭉 웃는 얼굴이 너무 귀엽다.
오시오 군은 누구에게나 상냥하다.
근데 은근히 짓궃은 면도 있다는 거 나만 알아.
SNS 사용에 능숙.
멋진 카페 점원.
그리고 장난스럽게 웃는 얼굴에 무척 두근두근.
―이건 비밀이지만, 나는 그런 그녀(그)가 좋다.
풋풋하고 안타까운 두 사람의 첫사랑 이야기.
고귀함&당도 120%! 두 짝사랑의 달콤청춘 러브코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