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 : 여성 생일 : 키/몸무게 :
걱정이 많아 마치 귀신 같은 소녀로, 항상 타인의 시선을 신경쓰고 있다. 조금이라도 마음에 든 사람을 악착같이 따라다니게 되는 스토커 체질. 사람의 기척을 느끼고 돌아보면, 대개 보이지 않는곳에 그녀가 숨어 있다. 항상 반쯤 울고 있어, 어지간한 자극이 있으면, 바로 눈물을 흘려버리고 만다. 언제나 자신에게 이상한 점은 없는지, 타인에게 상처를 주지 않았는지 늘 걱정한다. 자신에 대해선 몹시 네거티브한 사고이며, 자학이 심하다. 반대로 타인에 대해선 항상 존대하고 있다. 혼자 편안하게 책을 읽는 시간을 가장 좋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