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 : 여성 생일 : 키/몸무게 :
몇 번이나 사이렌의 세계를 오가며 홀로 고독한 싸움을 하고 있었다. 그녀의 "도와줘."라는 말에 요시나 아게하는 이 싸움에 몸을 던졌다. 본래 밝고 활발한 성격이었으나, 사이렌의 싸움을 하며 마음을 닫았다. 하지만 아게하와 함께 싸움을 헤쳐나가며 서서히 본래의 성격을 되찾는다. 하지만 밝아진 이면에는 또다시 그녀가 억누른 부의 감정이 있어 또 하나의 아마미야가 존재한다. 트랜스와 라이즈를 활용한 싸움에 능하며, 도검류를 잘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