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PC게임 황금기 2000년대 중반에 출시된 달리는 레이싱 게임
테일즈런너
26-04-07
★6 기존작 1보다 별로지만 끝까지 파고들었음
도전과제 하나남았는데 2회차해야되어서 접음
라이프 이즈 스트레인지: 더블 익스포저
26-04-07
★9 진짜 근본의 명작 그 자체. 메탈 슬러그의 기틀이 잡힌 버전이지 않나 싶다.
메탈슬러그 2
26-04-02
★5 말이 너무 많아.
네크로포시스
26-03-30
★6 처음 공개됐을 때의 꾸덕하고 드러운 게 좋았는데 정식판 보니까 그냥 멋들어지게 만들어서 실망임.
스콘
26-03-30
★5 처음 나왔을 때는 나름 재밌었다.
마비노기 영웅전
26-03-30
★9 힐링 게임으로 아주 잘 만든 편이라 생각함. 기대 이상.
포켓몬 포코피아
26-03-26
★7 단정한 외모에 반듯한 분위기가 강해서 처음 보면 모범생 같은 인상이 먼저 들어오는데, 언니 일에는 눈이 확 돌아가는 동생 속성까지 붙어서 그냥 얌전한 캐릭터로 끝나지 않는 맛이 있다. 성격도 똑부러지고 책임감 있는 편이지만, 막상 언니 앞에서는 과보호에 가까울 정도로 애정이 넘치고 은근히 허둥대는 구석도 있어서 그 갭이 꽤 귀엽게 먹힌다. 지나치게 독하거나 자극적인 타입은 아니지만 생활감 있고 정 많은 여동생 캐릭터의 정석 같은 매력이 살아 있어서, 보고 있으면 편하게 호감이 쌓이는 쪽이다.
코노에 하루카
26-04-08
★7 주황빛 머리와 활발한 표정 때문에 첫인상은 굉장히 밝고 친화력 좋은 타입인데, 마냥 가벼운 쪽으로만 흐르지 않고 자기 취향을 분명하게 밀어붙이는 에너지가 있어서 존재감이 꽤 또렷하다. 성격도 들이대는 데 주저가 없고 감정 표현이 솔직한 편이라 보고 있으면 기분이 환해지는데, 의상 하나도 혼자 고집으로 밀어붙이지 않고 점점 주변 의견을 받아들이며 다듬어 가는 점에서 의외로 성장이 보이는 타입이기도 하다. 귀엽고 화사한 쪽의 매력이 기본인데 그 안에 생활력, 추진력, 사람 좋아하는 성정까지 같이 들어 있어서, 가볍게 소비되는 캐릭터라기보다 정 붙이기 좋은 쪽에 가깝다
하세쿠라 카사네
26-04-08
★6 딱딱한 말투에 과학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꺼내는 타입이라 첫인상은 조금 차갑고 가까이하기 어려워 보이지만, 그런 거리감 자체가 오히려 지적인 매력으로 느껴지는 쪽이다. 성격도 사람을 연구대상처럼 보는 괴짜 기질이 있으면서 막상 좋아하는 산이나 관심 분야 앞에서는 텐션이 확 올라가고, 소중한 상대와 함께 있을 때는 예상보다 훨씬 들뜬 모습을 보여서 그 갭이 꽤 재밌다. 너무 대놓고 귀엽거나 화려한 캐릭터라기보다는 무심한 이과 소녀 느낌인데, 자기 세계가 분명하고 은근히 순수한 열정도 있어서 알수록 괜찮은 타입이다.
카미야 리카
26-04-08
★6 교복을 살짝 변형한 듯한 차림과 무심한 표정 때문에 첫인상은 꽤 날카롭고 반항적인데, 마냥 거칠기만 한 쪽은 아니고 은근히 자기 취향과 멋을 분명히 아는 타입이라는 느낌이 든다. 성격도 남 지시에 끌려다니는 걸 싫어하고 말투는 툭툭 던지는 편이지만, 막상 가까운 사람에게는 엄청 다정하고 특히 소중한 상대 앞에서는 금방 약해지는 갭이 확실해서 그 대비가 꽤 잘 먹힌다. 겉은 차갑고 까칠한데 안쪽은 의외로 성실하고 정이 깊어서, 센 인상에 비해 훨씬 사람 냄새 나는 쪽의 매력이 있는 캐릭터이다
미도 유리
26-04-08
★6 이국적인 분위기에 수녀 출신이라는 설정이 붙어 있어서 전체 인상은 차분하고 성스러운 누나 타입에 가깝고, 요란하게 튀기보다는 사람을 편안하게 만드는 쪽의 매력이 강하다. 성격도 기본적으로 상냥하고 성실하며 남을 위로하는 일을 자연스럽게 자기 역할로 받아들이는 편이라, 단순히 착한 캐릭터를 넘어서 믿고 기대게 되는 안정감이 있다. 너무 자극적이거나 독한 개성으로 꽂히는 타입은 아니지만, 성숙하고 다정한 분위기와 은근한 든든함을 좋아하면 꽤 기분 좋게 남는 캐릭터이다.
크리스티나
26-04-08
★7 이마가 시원하게 드러나는 베이지빛 머리에 찡그린 표정이 자주 겹쳐서 첫인상은 제법 새침하고 성깔 있어 보이는데, 그게 밉다기보다는 도도한 쪽의 귀여움으로 받아들여지는 타입이다. 성격은 전형적인 츤데레라 말은 툭툭 던지고 괜히 센 척도 하지만, 막상 속마음은 솔직하지 못해서 허둥대고 혼자 부끄러워하는 순간들이 많아 그 갭이 꽤 맛있다. 특히 고맙다는 말이나 좋아하는 마음을 대놓고 못 꺼내면서도 결국 새어 나오는 쪽이라, 차갑게 굴어도 완전히 차갑지 못한 캐릭터 좋아하면 은근히 정이 붙는다.
유키 사나
26-04-08
★6 자줏빛 긴 트윈테일이라는 화려한 겉모습에 비해 분위기는 의외로 밝고 다정한 쪽이라, 처음엔 눈에 띄는 비주얼로 들어오고 알고 보면 사람 좋아하는 성격으로 호감이 붙는 타입이다. 성격도 활기차고 상냥한 데다 남을 돕는 걸 좋아하고 좋아하는 상대에게 감정을 아낌없이 드러내는 편이라, 계산적이거나 차가운 느낌보다는 순정만화식으로 직진하는 귀여움이 더 강하다. 다만 그냥 마냥 귀엽기만 한 캐릭터가 아니라 스스로 무대와 준비를 다 해내려는 생활력과 의외의 강단도 보여서, 밝고 헌신적인 쪽 취향이면 꽤 기분 좋게 남는 캐릭터이다.
미야시타 코코
26-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