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 : 여성 생일 : 정보신청 키/몸무게 : 정보신청
신사를 대대로 관장해온 시바 가의 딸. 항상 멍하니 꿈결 같은 상태. 자신을 신이라고 생각한다. 항상 모두의 행복을 빌고 있어, 타인에게 부드럽게 다가가는 성녀와 같은 존재. 지난번 하나무케노기에서는 9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카미바나 후보로 선택되었다.
신사를 대대로 관장해온 시바 가의 딸.
항상 멍하니 꿈결 같은 상태. 자신을 신이라고 생각한다.
항상 모두의 행복을 빌고 있어, 타인에게 부드럽게 다가가는 성녀와 같은 존재.
지난번 하나무케노기에서는 9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카미바나 후보로 선택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