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 : 여성 생일 : 정보신청 키/몸무게 : 정보신청
내 이름은 바젤이다. 기억을 잃어버린 수룡이다. 이제부터 너희와 함께 지내는 시간 속에서, 조금씩이라도 동료들과 고향에 대한 것을 떠올려 가고 싶다. 긴 여행이 될지도 모르지만, 느긋하게 함께해 주면 기쁘겠다. 앞으로 잘 부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