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 : 여성 생일 : 정보신청 키/몸무게 : 정보신청
활기차고 정이 넘치며 세상 만사 즐거워 보이는 성격의 소유자. 혼인 후 한동안 아이가 생기지 않아 고민하던 차, 랑아와 호야를 처음 보자마자 일말의 의심도 없이 산신님이 내려준 아이들이라 여기고 기뻐했다. 또한 랑아의 이름을 직접 지어주기도 했으며, 경계하며 도망치려던 호야를 사랑으로 보살핀 끝에 가족으로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