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블이 태어난 날, 알에서 깨어났다는 고양이 모습의 신수. 이름은 메이블이 한 살도 채 안 됐을 때, 고양이 신수가 보고 싶어 '양이'를 외친 것으로 자연스럽게 양이가 되었다. 메이블은 양이의 말을 알아들을 수 있으며, 양이는 메이블의 강력한 생각을 읽을 수 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대화가 가능하다.
Copyright CHUING DB Communication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chuinghelp@gmail.com | 개인정보취급방침 | 게시물삭제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