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명의 하늘의 상감들로 이루어진 천간 중 여섯 번째 신인 거구귀의 신이다. 현실적이고 분쟁을 그리 좋아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하늘의 상감이라는 이명에 어울리게 과거 왕들이 쓰던 말투처럼 권위적인 말투를 사용한다. 지지신들을 깔보거나 호적수로 보는 다른 천간의 신들과는 다르게 지지신들을 자신과 동등한 존재로 인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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