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 : 여성 생일 : 키/몸무게 :
풍천시에서 태어나 소위 '성깔 있고 손 맵고 져본 적이 없는' 드센 승부욕의 주인공으로, "기가 세다"는 평이 동료 의원들 사이에 돌 정도로 쉽게 지지 않는다. 본인을 평가해대는 중진 의원들에게 은근슬쩍 가운뎃손가락을 치켜들 정도로 결코 고분고분하지 않으며 똑똑하기까지 해국회에서 토론이나 대정부질문이 열릴 때마다 공격수로 나서곤 한다. 국회에서 상대 당과 격돌할 때 그 기세가 호랑이로 묘사되는데 이는 소속 당인 하나로당의 상징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