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타토 작가의 칠흑이 삼킨 여름의 등장인물, 오봉산에 사는 덩치가 큰 도깨비신. 놀음을 좋아해서 내기에서 진 작은 도깨비들을 부하 삼아 저고리 안 쪽에 넣어다닌다. 산속에 거주하며 사람을 홀리거나 장난을 치는 한국 고유의 정령입니다. 일본의 '오니'와는 성격이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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