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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s는.제대로 안되고 글은 별로 없고 결과들은 다들 잘 안보내주고 다들 관심도 잘 없고

이게 계속되니까

솔직히 지침

간혹 진짜 글 하나 잘나오기는 하는데 딱 그뿐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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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HKJNMC 2026-04-16 18:38:01
이해할 수가 없긴 함.
'어떤 설정을 인정하느냐 마느냐' 같은 경우들은 상품도 안 걸려 있어서 돈도 안 되는 쓸모없는 문제들일 뿐인데 그건 그렇게나 과몰입을 하면서 불타오르는 사람들이 그냥 적당한 수준의 글 하나만 써도 3만 원, 8만 원, 11만 원 벌어갈 수 있는 좋은 기회에는 도전조차 안 한다니.
그래, 물론 생계를 유지할 만큼 엄청난 고액까지야 아니긴 아니지만, 8만 원이나 11만 원이면 받게 되면 할 수 있는 일들도 많은 훌륭한 금액이고, 돈도 안 되는 주제들에 시간 낭비나 감정 낭비하는 것보다야 당연히 비교조차 해선 안 될 정도로 훨씬 낫지 않나?
요즘은 옛날과는 달리 상금 타는 난이도는 낮아졌고, 이벤트 참여가 시간 낭비고 비효율적이라고 생각하는 거라면 도대체 왜 정말 이겨도 아무 가치도 없는 싸움(설정 인정, 티어링)에는 그렇게 열을 내는지...

설정 인정 문제든 리그 문제든 언제나 활발히 참여하는 몇몇 유저들은 일관성이 있어서 이해가 됨.
실제 이익이 될 때만 행동하는 나도 좋은 태도는 아닐 것이고 더럽게 속물적이고 이기적이지만 그래도 일관성은 있다고 생각함.
하지만 이겨도 돈도 안 되는 쓸모없는 토픽에는 시간을 낭비할 정도로 열의가 있는데, 정작 본인이 좋아하는 작품들이 상대측 참가자한테 설정도 개같이 까이고 일방적으로 유린당할 때는 침묵하는 것은 도대체 무슨 스탠스인지 도무지 이해가 안 됨.


보통 경우든 대회든 아예 모든 상황에 아무 열의가 없는 사람들은 일관성이 있으니 이해가 됨. 하지만 정작 이겨도 얻는 것도 없고 쓸모없는 스펙 인정 문제들에는 열과 화를 낼 정도로 열의가 있으면서, 대회에서 다른 참가자들에게 '그 스펙 인정 문제에서' 다룬 내용이 개같이 까일 때는 입도 뻥끗 못하는지... 경우에 따라서는 보통 글과 브리미어 리그가 아예 똑같은 주제를 다루기도 하는데 어째서 이런 차이가 생기는지 이것만은 이해가 안 됨.
옛날의 이 대회는 이기기도 어려웠고 상품 받기도 꽤 어려웠다고 생각하긴 하는데, 지금은 상품 타기 진짜 존나 쉬운 구조 아님? 글 하나로도 이기는 나만 봐도 알 수 있듯 지금의 경우 난이도가 엄청 쉬운데 이 쉽고 좋은 걸 안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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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ll 2026-04-16 16:25:13
보니까 참여율 많이 저조한데 차라리 사람 좀 있다 싶을 때 이벤트 성으로 한 번 씩 여는 게 낫지 않나 싶은데..

그 분탕 막기 위해 사실상 뉴비 절단기 도입 됐으니.. 사람이 늘지는 모르겠.. 흠..
0999 2026-04-16 17:15:09
이미 어느정도 사용하던 방법이지만

참가자 인원 사전에 정해놓고
인원 충분히 사전에 안모이면 시작 안하는 방법도 나쁘지 않은듯

참가의사 밝히고 리그때 도망가면 쩔 수 없긴한데
지금 브게 인구 자체가 적다보니
조금만 활동 자주해도 네임드 유저 되는 상황이라
그런거 해버리다간 비호감 낙인 찍히기 손쉬울테니
그럴 사람이 많을거같진 않음
GOHKJNMC 2026-04-16 18:38:01
이해할 수가 없긴 함.
'어떤 설정을 인정하느냐 마느냐' 같은 경우들은 상품도 안 걸려 있어서 돈도 안 되는 쓸모없는 문제들일 뿐인데 그건 그렇게나 과몰입을 하면서 불타오르는 사람들이 그냥 적당한 수준의 글 하나만 써도 3만 원, 8만 원, 11만 원 벌어갈 수 있는 좋은 기회에는 도전조차 안 한다니.
그래, 물론 생계를 유지할 만큼 엄청난 고액까지야 아니긴 아니지만, 8만 원이나 11만 원이면 받게 되면 할 수 있는 일들도 많은 훌륭한 금액이고, 돈도 안 되는 주제들에 시간 낭비나 감정 낭비하는 것보다야 당연히 비교조차 해선 안 될 정도로 훨씬 낫지 않나?
요즘은 옛날과는 달리 상금 타는 난이도는 낮아졌고, 이벤트 참여가 시간 낭비고 비효율적이라고 생각하는 거라면 도대체 왜 정말 이겨도 아무 가치도 없는 싸움(설정 인정, 티어링)에는 그렇게 열을 내는지...

설정 인정 문제든 리그 문제든 언제나 활발히 참여하는 몇몇 유저들은 일관성이 있어서 이해가 됨.
실제 이익이 될 때만 행동하는 나도 좋은 태도는 아닐 것이고 더럽게 속물적이고 이기적이지만 그래도 일관성은 있다고 생각함.
하지만 이겨도 돈도 안 되는 쓸모없는 토픽에는 시간을 낭비할 정도로 열의가 있는데, 정작 본인이 좋아하는 작품들이 상대측 참가자한테 설정도 개같이 까이고 일방적으로 유린당할 때는 침묵하는 것은 도대체 무슨 스탠스인지 도무지 이해가 안 됨.


보통 경우든 대회든 아예 모든 상황에 아무 열의가 없는 사람들은 일관성이 있으니 이해가 됨. 하지만 정작 이겨도 얻는 것도 없고 쓸모없는 스펙 인정 문제들에는 열과 화를 낼 정도로 열의가 있으면서, 대회에서 다른 참가자들에게 '그 스펙 인정 문제에서' 다룬 내용이 개같이 까일 때는 입도 뻥끗 못하는지... 경우에 따라서는 보통 글과 브리미어 리그가 아예 똑같은 주제를 다루기도 하는데 어째서 이런 차이가 생기는지 이것만은 이해가 안 됨.
옛날의 이 대회는 이기기도 어려웠고 상품 받기도 꽤 어려웠다고 생각하긴 하는데, 지금은 상품 타기 진짜 존나 쉬운 구조 아님? 글 하나로도 이기는 나만 봐도 알 수 있듯 지금의 경우 난이도가 엄청 쉬운데 이 쉽고 좋은 걸 안 한다고?
마카베P [L:6/A:796] 2026-04-16 20:37:48
@GOHKJNMC
그냥 주제들이 그렇게 관심이 없는 주제들이여서 그럼
내가 지식이 많은 작품들이여야지 vs 할만 하니까
GOHKJNMC 2026-04-16 20:46:30
@마카베P
그럼 우즈마키 나루토 vs. 몽키 D. 루피 같은 주제는 도대체 왜 망한 거고, 거의 대부분의 유저들이 갓오하를 봤는데 왜 나 말고는 갓오하측 참가자가 없는데?
그리고 이 이벤트 2024년 3월에 시작되었고, 올해로 무려 2년 동안이나 계속되고 있는데 수십 가지 주제들이 나왔던 이 대회에 한 번이라도 참여해 본 적이 있긴 함?
이미 수십 가지 주제들과 만화, 소설, 영화, 게임 종류를 불문하고 다양한 작품들이 나왔는데 뭘 작품 타령을 함?
마카베P [L:6/A:796] 2026-04-16 20:46:42
@GOHKJNMC
나는 라노벨이나 한국 소설들이나 중국 소설들을 좋아해서 그런 주제들은 그냥 관심이 적긴함.
애초에 내가 좋아하는 전생검신 같은 작품들은 대회에 나올만큼 투표된적이 없어서
GOHKJNMC 2026-04-16 20:48:10
@마카베P
전생검신 백련교주 vs.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엑셀러레이터 주제도 이미 나왔는데 전생검신이 이 대회에 나온 적이 없다니 무슨 말인지
마카베P [L:6/A:796] 2026-04-16 20:49:23
@GOHKJNMC
ㅇㅇ 그건 재미있게 봤음. 근데 이미 백련교주쪽 사람이 있으니까 굳이 참여 안하지. 없으면 참여 했을듯 그분이 나보다 훨씬 정리 잘하는거 같아서
GOHKJNMC 2026-04-16 21:38:34
@마카베P
정 그렇다면 본인이 하고 싶은 주제를 넣고 참여하겠다고 어필해서 투표를 받아서 참여하면 되는 거임.
주제 신청 자격이나 투표 자격도 없지는 않을 것 아님?
물론 내가 갓오하의 경우라면 설정 이해도가 높은 축에 속한다고 말해도 다른 사람들한테 '갓알못새끼가 지랄하네.' 같은 비아냥까지는 안 들을 만한 레벨은 된다고 생각하지만, 나라고 상대 작품들까지 잘 아는 것도 아닌데 그냥 어떻게든 조사해서 했잖음.

내가 '외모지상주의', '가면라이더 빌드', '쿠키런 시리즈', '99강화나무몽둥이'를 잘 알아서 참가한 거 아님. 그래도 원펀맨의 가로우 지지자로 참가한 캉캉 제외하면 내가 다 이겼음.
내가 잘 모르는 작품이 상대라고 한들 본인 기량에 따라서 얼마든지 이길 수 있다.
진소청 [L:52/A:539] 2026-04-16 21:30:15
다음부턴 양측 참가자가 최소 1명씩은 확실히 있는쪽만 진행하는거로 하는게좋을듯. 그러니까, 리그진행을 하기전에 주제선정 단계에서 양측 참가자가 있는쪽만 투표자격이 있는거로 하는거임.

양측에 참가자 모두 있는 주제가 없다? 그럼 어쩔수 없이 못할수박에없을듯.
마카베P [L:6/A:796] 2026-04-16 22:40:33
@진소청
나도 옛날부터 이게 맞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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