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겐이 이방호, 겐조 죽인 김갑룡까지 상대해놓고 대한민국은 대륙칠성을 정벌하기 이전의 초석정도로 간주했음
신타로도 조패천보고 나름 리스펙했기도 하고, 대륙칠성이 단순히 간부따리에게 초살당할 정도라면 위상이 높기는 커녕 진작에 정벌당했을 거임
생각해보셈 패천이 최고 간부가 만인장임
진짜로 패천이 본연의 강함이 야마자키파에게 있어 어느정도 억제기가 되어줄 수 없으면 하루만에 다롄 따먹히고도 남음
나머지 놈들이 연합할 수도 있다라고 할 수 있지만 최고 간부가 만인장따리인 조패천의 세력이 대륙칠성들 사이에서도 약한 편은 아니라서
만인장따리가 최고 간부인 몇몇 세력이 연합한다고 해서 야마자키에게 전혀 위협적이진 않을 것 같음
어쩌면 대륙칠성도 현갑룡이랑 늙방호에 비해 크게 뒤떨어지지 않을 수준일 가능성이 높음
그리고 그 대륙칠성의 강함은 조패천왈 "흑악침을 피할 수는 있지만 무활뺀마냥 순간적으로 반격할 수준은 아니다".
사실 노종이 그냥 찢어죽일 수 있는 정도지
겐조&젊사황<-그 정도 아닌 듯
애초에 종건이 그냥 재능있는 놈 정도도 아니고 신겐이상 재능+자기자신을 매순간 최고로 육성->야마자키파 기준 역대급 SSS급 가챠 터진 놈이라 노종급이 진짜로 좆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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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하유강 때 묘사보면 다롄의 왕 이러면서 여전히 건재하다는 걸 암시한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