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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잉시절 다중계정은 본인의 사칭이다' 에 대한 물증글
진소청 | L:52/A:539 | LV65 | Exp.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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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 2026-10-23 00:14:07 | 8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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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활동중인 츄잉유저에 대한 저격이 아닌 모카페 유저에 대한 이야기임을 알립니다.

 

 

 

최근 프라임이 '픽션vs논쟁카페' 에서 활동중이던데..

뭐, 거기서 네가 뭘 하든.. 거긴 츄잉도 아니니까 활동을 마음껏 해도 신경안써. 거기서 무슨 스펙글을 쓰든 안쓰든 마음대로하셈

 

그래도 그거랑 별개로 사실 정정은 해야겠지?

 

 

만에 하나라도 픽션vs논쟁카페쪽 사람이 츄잉 눈팅하는 경우가 잇을수도 잇으니 말이지. (그럴 확률은 매우 적을것 같긴한데 혹시 모르니)

 

또, 그거랑 별개로 츄잉 이야기를 하니, 완전히 여기랑도 관계없는 이야기도 아닐거니.

 

일단 'fight 코리아' 의 주장으로는 츄잉에 잇는 프라임이라 주장하거나 의심받앗던 것들은 다 사칭이라고 주장하던데... 어차피 그 밀을 믿을사람은 여기엔 아무도 없겟지만..

 

마침 내게는 간단한 물증이 있으니 그것에 대해 글을 써보겟음.

 

우선 말하고싶은건..

넌 이미 카페 사람에게도 거짓말을 하고 잇잖아?

 

 

프라임이라 밝힌 'Fight 코리아' 가 말하기를 본인이 '본크러셔' 가 아니라고 한다.. 

 

그런데  그게 사실일까?

 

 

사실이 아니지.

내가 몇달전에 모유저한테 쪽지를 보낸적 잇엇음. 마침 해당 쪽지를 보낸쪽지보관함에 보관해둔덕에..

 

예전에 본크러셔의 카페 프로필 사진 찍는거 찾는 수고는 안할수있었네.

 

아무튼, 설명하자면 네이버카페 프로필 누르면 아이디 조금 보인다는건 알거임.

 

나는 예전에 픽션vs논정카페에서  본크러셔의 네이버카페 프로필을 확인한적이 잇엇고.

 

그때  본크러셔의 프로필 아이디가 horr**** 이었음.

 

지금은 증거 지우려고 본크러셔 시절때 썻던 글 댓글 다 삭제햇던데.. 나말고도 증인도 잇고, 찾기 귀찮이서 안찾을뿐 본크러셔의 프로필 사진 캡쳐한것도 내 갤러리 어딘가에 있는 상황이라 100% 확실하다 보면됨.

 

음.. 본크러셔의 프로필  horr**** 인게 무슨 상관이냐고?

 

 

아주 예전에 최초로 돚거 사태로 난리낫을때 프라임의 카페프로필 아이디는 horr****  이었으니까.

 

본크러셔: horr****

 

프라임: horr****

 

음..

 

 

픽션vs논쟁 카페 사람한테 거짓말친거 들통낫네?

 

 

 

이렇듯 카페사람에게도 거짓말을 밥먹듯이 하는데

 

'츄잉에서 프라임이라 의심받거나 주장하는것들은 사칭이고 나만 진짜요.' 하는 주장을 어덯게 믿을수있을까?

 

아무튼.. 혹시라도 픽션vs논쟁카페 사람이 이 글을 보게된다면.. 프라임이 말하는 주장들은 거짓이라는걸 알고있어주셈

 

아, 번외로 말하자면

 

 

 

말하는거보면 예전에 츄잉에서 벌어진 일들이 다중계정 하나가 전부이듯 말하는것도 웃기긴함.

 

 

https://m.chuing.net/zboard/zboard.php?id=mvs1&page=1&sn1=1&db_sel=&r_type=&num=&divpage=2&best=&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4859

 

이 글의 댓글들만 봐도 츄잉에서의 행적이 다중계정 하나만으로 끝날 사안이 아니고,

 

링크의 댓글 내용도 행적을 전부 말한게 아님에도 장문의 댓글이 나오고 그럼.

 

 

 

예전 츄잉에서 그런짓들을 한 계기에는 큰 목적이  없다라..

 

글쌔 내 눈엔 되게 절박해보여서 큰 목적이 없는것같진 않던데. 이건 나만의 생각도 아닐거고

 

 

최근엔 감정상해서 화풀이로 저쪽에서 갓오하 까고 그러던데.. 뭐.. 그래. 이건 뭐.. 츄잉에서 그러는것도 아니니 난 별말 안할게. 다른 사람은 어덯게 말할지 모르겟지만

 

 

아무튼 이렇게

 

  '츄잉에 잇는 프라임이라 주장하거나 의심받앗던 것들은 다 사칭이다' 라는 주장은

 

 

이렇듯 물증으로 반박되엇음을 알리겟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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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HKJNMC 2026-10-23 08:39:42
저건 도대체 왜 저렇게까지 하면서 이 바닥에 남으려고 하는 걸까?

VS놀이라는 것이 설령 객관적으로 남보다 잘한다고 한들 사람들이 알아주는 분야도 아니고, 심지어 저 새끼는 그저 남의 글이나 훔쳐 쓰고 다중계정으로 여론몰이나 했을 뿐이지 가장 중요한 분석력과 필력도 그저 쓰레기고, 심지어 그 어느 사이트를 가든지 욕만 처먹고 있는데 도대체 왜 이 짓거리를 계속하려는 걸까? 왜 이런 분야에서 자기를 뽐내고 싶어서 안달이 나 있는 걸까? 나로서는 이게 도무지 이해가 안 됨.
그게, 나는 어린 시절부터 이렇게 생각하며 살아왔음. 『타고난 재능이 없고, 몇 년을 해도 평균조차도 못 가는 분야는 더 해봐야 시간 낭비니까 깔끔하게 포기하고 다른 걸 하는 것이 맞다.』
저건 정확히 이 경우에 해당됨. 기량도 쓰레기고, 몇 년을 해도 평균 미만일 정도로 발전 가능성조차 없음. 심지어 어느 사이트를 가도 편 들어주는 사람이 하나도 없는 악명까지 있음. 어떻게 해야 취미 사이트 활동하려고 생면부지의 인터넷 커뮤니티 운영진에게 비굴하게 싹싹 빌어서 가입을 허가받는다는 생각을 할 수가 있는 거임?
왜 저렇게까지 집착하며 계속하지? 내가 저 새끼였다면 2023년 ㅍㄹㅇ 사태 때 쪽팔려서 그만두거나(물론 나라면 남의 글 따위 베낄 필요가 없고 그럴 마음도 안 드니 안 그랬겠지만), 아무리 늦어도 여기서 같잖은 거짓말 치다가 개쪽당한 2025년 11월에는 그만두었을 것임.
나라면 VS놀이 관련 글 쓰려고 할 때마다 내가 당한 망신과 추태가 끊임없이 떠올라서 도저히 못함. 부끄러움이라는 걸 느낄 수 있는 정상인이라면 다 그럴걸?
VS놀이라는 이 작디작은 분야에서도 능력으로 인정받지 못하고, 다른 사람들이 혐오감을 느끼게 만들 정도면, 과연 잘할 수 있는 분야가 있긴 할까 의문이지만.

그리고 타인의 글을 멋대로 가져다 쓰고, 다중 계정으로 타 유저들에게 악의적인 여론을 심으려 하는 패악질을 일삼아서 짭연카, 이곳, 아카라이브 등의 서로 동떨어져 있는 커뮤니티들이 이례적으로 의견을 합치하여 전부 쫓아낸 건데, 그런 진실은 하나도 설명하지 않고 씨부린다는 게 '츄잉이 망해가서 그만두었다.', '다중계정으로 말싸움해서 아카라이브에서 퇴출되었을 뿐이다.' 이딴 식으로 변명과 자기합리화 하는 것 보니 어이가 없을 지경임. 진짜로 메스꺼움까지 느껴짐.

https://m.chuing.net/zboard/zboard.php?id=mvs1&no=1306
나한테 이때 제대로 걸려서 '퇴출당한 이후'로도, 어떻게든 그 망해가는 사이트에서 활동하고 싶다면서 계정을 10개 넘게 파고 그걸 전부 다 들키며 흑역사만 끊임없이 누적한 누군가는 그럼 도대체 얼마나 한심한 것인지?

지금 이곳이 아무리 전성기보다는 못하다 한들, 이곳과 아카라이브 Vs 논쟁 채널은 국내 VS놀이 커뮤니티들 중에서 나무위키에 단독 문서로 등록되어 있는 단 둘뿐인 커뮤니티임. 그런데 고작 조회수 1,000회조차도 못 찍는 그 작은 카페에도 운영진한테 싹싹 빌어서 간신히 발 붙인 주제에 츄잉은 망해가는 배라서 자발적으로 내린 것이라고 정신승리 하는 것은 너무 역겨워서 토악질이 나올 지경임... '그 망해가는 배'에 붙어있고 싶어서 10개가 넘는 계정으로 패악질을 부렸던 주제에 감히 저딴 소리를 함? 그것도 우리가 계속 색출하고 쫓아내서 여긴 발도 못 붙이다가 기껏 정착한 사이트가 '지금의 츄잉 VS게시판'보다도 여전히 체급과 인지도가 훨씬 낮은 극소규모 네이버 카페고, 심지어 거기서도 본크러셔인가 뭔가 하는 계정으로 패악질을 부렸던 추태를 들켜서 망신당하고 있는 주제에 할 수 있는 말임 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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ウテナ 2026-10-23 00:22:55
3년 전에 브게, 브챈 온갖 글 돚거하다 네임드된 건 기억나는데 갓오하 마지막 저건 뭐 땜이지 ㅋㅋㅋ 갓오하쪽으로도 뭐 당한 것도 있었나
진소청 [L:52/A:539] 2026-10-23 00:24:27
@ウテナ
https://m.chuing.net/zboard/zboard.php?id=mvs1&page=1&sn1=1&db_sel=&r_type=&num=&divpage=2&best=&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4476

간단함. 이 글을 비롯한 기타등등 글을 쓰며 자신을 방해한 사람이 가장 좋아하는 작품이 '갓오하' 니까

저쪽에서 갓오하 억까하는 거임
ウテナ 2026-10-23 00:27:48
@진소청
갈수록 본색 드러내면서 더 발작하는구만
다시뛰어올라 2026-10-23 03:23:02
병신새끼네
GOHKJNMC 2026-10-23 08:39:42
저건 도대체 왜 저렇게까지 하면서 이 바닥에 남으려고 하는 걸까?

VS놀이라는 것이 설령 객관적으로 남보다 잘한다고 한들 사람들이 알아주는 분야도 아니고, 심지어 저 새끼는 그저 남의 글이나 훔쳐 쓰고 다중계정으로 여론몰이나 했을 뿐이지 가장 중요한 분석력과 필력도 그저 쓰레기고, 심지어 그 어느 사이트를 가든지 욕만 처먹고 있는데 도대체 왜 이 짓거리를 계속하려는 걸까? 왜 이런 분야에서 자기를 뽐내고 싶어서 안달이 나 있는 걸까? 나로서는 이게 도무지 이해가 안 됨.
그게, 나는 어린 시절부터 이렇게 생각하며 살아왔음. 『타고난 재능이 없고, 몇 년을 해도 평균조차도 못 가는 분야는 더 해봐야 시간 낭비니까 깔끔하게 포기하고 다른 걸 하는 것이 맞다.』
저건 정확히 이 경우에 해당됨. 기량도 쓰레기고, 몇 년을 해도 평균 미만일 정도로 발전 가능성조차 없음. 심지어 어느 사이트를 가도 편 들어주는 사람이 하나도 없는 악명까지 있음. 어떻게 해야 취미 사이트 활동하려고 생면부지의 인터넷 커뮤니티 운영진에게 비굴하게 싹싹 빌어서 가입을 허가받는다는 생각을 할 수가 있는 거임?
왜 저렇게까지 집착하며 계속하지? 내가 저 새끼였다면 2023년 ㅍㄹㅇ 사태 때 쪽팔려서 그만두거나(물론 나라면 남의 글 따위 베낄 필요가 없고 그럴 마음도 안 드니 안 그랬겠지만), 아무리 늦어도 여기서 같잖은 거짓말 치다가 개쪽당한 2025년 11월에는 그만두었을 것임.
나라면 VS놀이 관련 글 쓰려고 할 때마다 내가 당한 망신과 추태가 끊임없이 떠올라서 도저히 못함. 부끄러움이라는 걸 느낄 수 있는 정상인이라면 다 그럴걸?
VS놀이라는 이 작디작은 분야에서도 능력으로 인정받지 못하고, 다른 사람들이 혐오감을 느끼게 만들 정도면, 과연 잘할 수 있는 분야가 있긴 할까 의문이지만.

그리고 타인의 글을 멋대로 가져다 쓰고, 다중 계정으로 타 유저들에게 악의적인 여론을 심으려 하는 패악질을 일삼아서 짭연카, 이곳, 아카라이브 등의 서로 동떨어져 있는 커뮤니티들이 이례적으로 의견을 합치하여 전부 쫓아낸 건데, 그런 진실은 하나도 설명하지 않고 씨부린다는 게 '츄잉이 망해가서 그만두었다.', '다중계정으로 말싸움해서 아카라이브에서 퇴출되었을 뿐이다.' 이딴 식으로 변명과 자기합리화 하는 것 보니 어이가 없을 지경임. 진짜로 메스꺼움까지 느껴짐.

https://m.chuing.net/zboard/zboard.php?id=mvs1&no=1306
나한테 이때 제대로 걸려서 '퇴출당한 이후'로도, 어떻게든 그 망해가는 사이트에서 활동하고 싶다면서 계정을 10개 넘게 파고 그걸 전부 다 들키며 흑역사만 끊임없이 누적한 누군가는 그럼 도대체 얼마나 한심한 것인지?

지금 이곳이 아무리 전성기보다는 못하다 한들, 이곳과 아카라이브 Vs 논쟁 채널은 국내 VS놀이 커뮤니티들 중에서 나무위키에 단독 문서로 등록되어 있는 단 둘뿐인 커뮤니티임. 그런데 고작 조회수 1,000회조차도 못 찍는 그 작은 카페에도 운영진한테 싹싹 빌어서 간신히 발 붙인 주제에 츄잉은 망해가는 배라서 자발적으로 내린 것이라고 정신승리 하는 것은 너무 역겨워서 토악질이 나올 지경임... '그 망해가는 배'에 붙어있고 싶어서 10개가 넘는 계정으로 패악질을 부렸던 주제에 감히 저딴 소리를 함? 그것도 우리가 계속 색출하고 쫓아내서 여긴 발도 못 붙이다가 기껏 정착한 사이트가 '지금의 츄잉 VS게시판'보다도 여전히 체급과 인지도가 훨씬 낮은 극소규모 네이버 카페고, 심지어 거기서도 본크러셔인가 뭔가 하는 계정으로 패악질을 부렸던 추태를 들켜서 망신당하고 있는 주제에 할 수 있는 말임 저게?
진소청 [L:52/A:539] 2026-10-23 12:59:38
@GOHKJNMC
나도 그의 행동심리를 이해는 못함

거짓말도 철저하게 하는것도 아니고,저렇게 금방 들킬 거짓말까지 해가며 평판을 계속 낮출게될거라곤 (물론 이미 평판은 더이상 떨어질수준이 없는 수준이지만.) 생각을 못하는걸까.

본인 딴에는 저런 행동이 자신에게 이득이 될거라고 착각하나본데, 정작 본인의 발등만 계속 찍고잇다는 사실을 모른다는게 참..
GOHKJNMC 2026-10-23 09:07:12
참고로 저 마지막 갓오하 주신들이 1페이즈부터 행성 파괴는 안 된다느니 하는 저 내용 자체는 일단 틀리지 않았음. 다만, 저것조차도 지금까지 없었던 분석을 처음으로 해낸 게 아니라 그냥 내가 몇 년 전에 이미 짚었던 문제를 가지고 "내가 우매한 너희 픽논카에게 가르침을 내리겠노라."라는 식으로 으스대는 것뿐임.
https://m.chuing.net/zboard/zboard.php?id=mvs&no=182539
https://m.chuing.net/zboard/zboard.php?id=mvs&no=192388#commentHidden1330119
https://m.chuing.net/zboard/zboard.php?id=mvs&no=210724#commentHidden1420756
이미 1페이즈 거품, 진태진 수준 거품은 설명한 지 오래되었음.

아무렴 ^꿈속에서^ 김두식이 제우스와 승률 5:5까지 도달했다는 이유로 ^김두식 평가 업그레이드^ 해야 한다고 진심으로 주장하는 수준한테 뭘 기대하겠음.
https://m.chuing.net/zboard/zboard.php?id=mvs&no=205481
내가 기본도 안 되어 있는 쓰레기라고 평가하는 데에는 이유가 있음.
진소청 [L:52/A:539] 2026-10-23 12:56:00
@GOHKJNMC
아,내용은 틀린거 아니었구나.
하필 그 사진의 작성자가 '그놈' 이다보니, 그리고 해당 사진의 내용의 말투가 좀 그래서

내가 오해햇나봄
폴링다무코 [L:48/A:82] 2026-10-23 11:53:58
사칭할 새끼가 없어서 쟤를 사칭하겠노 ㅋㅋ
조우텐치 2026-10-23 13:07:54
ㅋㅋㅋ
인덱스라이브로룸 2026-10-23 21:20:33
ㅋㅋㅋㅋ
비스트 [L:1/A:205] 2026-10-23 21:56:55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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