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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변경에 의한 무생노모,외신의 새로운 티어 주장 [미완성]
진소청 | L:52/A:539 | LV63 | Exp.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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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2026-03-22 19:50:06 | 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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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완성이라, 차후 시간이 더 흘러 자료를 더 첨부하거나, 새로운 사실을 알게되 글을 수정할수도 잇음. 생각 이상으로 시간이 꽤 걸려서 미완성으로라도 올림

 

본론 시작함.

 

----------------

 

 


예전에는 음양,태극이 옛지배자 복희
미만 개좆밥 설정이라고 나와서 따로 언급을 하는 의미가 없엇음.

하지만 최근에 설정이 패치되면서, 기존에 알던 음양,태극,'도' 는 그냥 옛지배자가 유사하게 모사한 가짜라고 취급되고

진짜는 다르다고 나옴.



https://m.chuing.net/zboard/zboard.php?id=mvs1&page=1&sn1=1&db_sel=&r_type=&num=&divpage=1&best=&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4091

전검의 존재론적 세계관 은 이원론적인 세계관을 따르고 있음.

Q. 개좆밥 설정에서 격상됫을뿐이지.
존재론적 세계관 전체를 가리키는지는 확신할수없지 않나요?

A: 그 부분은 뒤에서 차근차근 설명하고자 함.

우선 작중에서 설명된 인과율의 의미부터 설명하겟음.

● 인과율 의 의미

1.

“타카마가하라는 네가 정당한 절차로 동영 삼대신의 동의를 얻어서 인과율으로 인해 [큰 굴레] 너머의 기억, 허공록에서 소환해온 실체다. 즉 너와 위대한 인과율로써 [관계]의 인연(因緣)이 묶여 있는 것. 세상에서 가장 작은 것으로 묶인 그 인연은 네가 포기하기 전까지는 사라지지 않는 것이다. 심지어 그 실체는 우주의 현상계가 아닌 혼연 속에 거하고 있기에 인과율의 혼란도 불러오지 않는다.”

2.

인과율은 말 그대로 모든 원인과 결과 - 즉 갖고만 있다면 [무엇이든] 행할 수 있는 마법의 열쇠!

“가능하고말고. 원래 이게 인과율의 진짜 사용법이다. [인연]이라는 매개체를 토대로 충분한 인과율이 존재한다면 그 어떠한 기적도 발생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우주의 법칙이고 허공록의 뜻이다.”

- 인과율은 모든 원인과 결과, 그리고 존재와 존재 사이의 관계를 의미함. 그 어떠한 기적이란 모든 가능성, 무한한 가능성을 의미함. 무한한 가능성에 대해선 뒤에서 서술하겠음.


● 전생검신은 모든 가능세계가 있음.

“흉신처럼 생긴 놈이 머나먼 우주를 날아서 다른 세상으로 가 버리고 꿈속에 또 꿈이 있는 내용이었거든…”

“그 다음에 소을촌에서 산책을 하고 있다가 망량선사가 나왔어… 그리고 나를 아득한 하늘에서 바라보다가 훌쩍 뛰어내렸는데 망량선사가 냥냥거렸어.

그리고 나는 소 여물을 주다가 황금이랑 마을을 나갔는데 황금이가 배고파하길래 흉신을 먹이로 줬어.”

“그, 그냥 개꿈이었는데 기억에 남아서 말이지.”

“왜 그게 개꿈이지?"

“어? 그야 그런 황당한 일이 현실에서 일어날 리가 없잖아… 황금이가 흉신을 먹을 수나 있겠냐고.”

“그래. 꿈에서 일어나는 일은 보통 황당하다. 그러나 실제로 네가 보고 겪은 사물이 꿈에 나오는 일은 무척 흔하지. 즉 꿈은 너의 의식과 연동되어있는 또 다른 인식(認識)의 장(場)이다. 그리고…”

“이 세상은 인식으로 이루어져 있지."

“꿈 속에서 출현하는 건 시공간의 간섭이 없는 [가능성] 그 자체일 뿐이다.”

“……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

“사실 아무런 시공간의 맥락도 없이 그 무한대의 가능성 중에서 몇 개를 뽑아온다고 해도 인간의 뇌가 그걸 제대로 조립해서 가능성 자체를 미래에 이어지게 만들수는 없다. 말 그대로 무한대의 가능성의 조합이기에, 예지몽 같은건 아주 천문학적인 확률의 우연일 뿐이지. 네가 방금 말했던 대로 그냥 개꿈처럼 되어버리는 일이 허다하다.”

- 전생검신은 무한의 가능성을 꿈이란 의미를 참고해서 설명함.

그 어떤 조건의 가능성도 있는 무한한 가능세계가 있음. 무한한 세계를 포함하는 그걸 포함하는 식의 무한액자구조,

vs용어로 표현하자면 '무한계층' 또한

무한한 가능성중 하나로 표현되며 이 모든것은 인과율에 종속됨.


● 외신 은 존재의 영역에 해당됨

“야. 그럴 리가 있냐? 외신은 이미 승천해서 무대 바깥으로 나간 존재잖아. 이미 이룰 것을 다 이뤘는데 무슨……”

“존재는 목적을 품고 있기 마련이다. 그 자신의 희로애락애오욕과 상관없는 세계 속에서의 역할 또한 포함하는 개념의 목적이지.”

“외신 또한 우리가 이미 인지하는 이상 [존재]의 영역에 있는 자들이다. 존재하고 있다면… 그들에게는 필히 목적이 있다. 그러므로 그들만의 희망이자 꿈도 분명히 존재하지 않겠나."


- 모든 외신은 '존재' 에 해당됨. 왜냐하면 그들이 아무리 물리적 세계를 초월하고, 하위계층을 환상으로 취급한다고 해도,

그들은 존재로서의 행동(ex: 무엇을 이루겟다는 목표를 가짐.) 과 역할이 있기에 그들은 존재에 해당됨.

희로애락,역할,존재로서의 행동을 한다면 그것은 존재의 영역이라 볼수잇음.


● 외신 또한 이원론적임.

“혼돈의 극한에 도달하여 옥좌에 이르는 길…… 그리고 태허의 극한에 도달하여 무신지의(武神之意)에 이르는 길…… 그 어느 쪽도 세계를 변화시킬 수 있는 방법이지만…… 약육강식의 법칙만큼은 뭐라 할 수가 없구려.”

- 이 문장은 비유적,은유적 의미가 많아서 완전히 해석할수 없지만, 적어도 한가지는 알수 잇음.

외신 또한 혼돈/태허 라는 이원론적 으로 분기된다는것.

윗 문장에서 말하는 '무신지의' 에서 말하는 '무신' 은 '무공의 신'이라는 캐릭터를 의미하는데

무공의 신은 외신격으로 설명됨. 즉, 외신 또한 외신은 이원론적 의미로 설명되는 존재임. 외신이 이원론적 의미로 설명된다는 것은 다른 증거로는,인과율 또한 이원론적 으로  설명된다는 것임.


● 인과율 또한 이원론적임.


[음의 인과율을 이용해서 외신 알 카르다흐가 내게 부여한 징벌인 감봉을…… ‘없었던 것’으로 만들겠다 그거냐?]

“그렇습니다. 그것이 바로 진정한 의미에서 인과율이 음양에 따라 역전되는 것이니까.”

- 서술을 보면 알수 잇듯, 인과율또한 이원론적 임.

● 행위,앎,관점,타자,인과율

“즉 너는 보는 행위(觀)를 통해 앎(知)을 얻는다. 그것이 바로 자아(自我)가 무언가를 알게 되는 방식이다. 그것은 또한 너의 관점(觀點)이 세계를 바라보는 방식이라고도 할 수 있지."

(중략)

무살은 천천히 말을 이었다. “그러나 달리 말하자면 너는 [백웅]이라는 관점에 갇힌 상태로만 앎(知)을 습득할 수 있다. 그것이 자아의 한계다.”

(중략)

“너는 지금 저 새가 보고 느끼고 생각하는 걸 알 수 없다. 그렇지 않은가?"

(중략)

“어? 당연히 그런거 아냐? 내가 그걸 어떻게 알아.”

(중략)

“당연하지 않다. 저 새의 관점과 동기화할 수 있는 존재라면 '알 수 있기' 때문이지.”

(중략)

“너 자신이 사라지고 저 새의 관점에 동기화되어서 순수하게 새가 날 때의 기분, 근육의 움직임, 새만의 직감을 그대로 느끼게 되는 앎(知). 너는 그걸 지금 '백웅'인 상태로는 절대 알 수 없지 않은가?"

(중략)

또한 이건 독심술과 다르다. 이 시점 속에서, 앎을 전송받을 타자(他者)로서의 백웅은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지. 즉 자아의 관점이 사라진 상태에서의 순수한 앎이라는 건 전혀 다른 영역일 수밖에


- 행위를 통해 앎을 얻고, 타자가  있다면 그것은 존재라고 볼수있음. 행위를 통해 앎을 얻는것 또한 인과율의 영역임.

● 인과율의 한계



“넌 이미 인과율에 대해서 알고 있을 거다. 인과율이란 신격조차 제약하는 법칙으로, 원인(因)이 있으니 결과(果)가 있다는… 세상에서 가장 단순하면서 강력한 법칙이지. 그 인과율을 초월할 수 있는 건 이 우주에서 미래영겁 딱 한 존재밖에 없다. 그나마도 너무 격이 높아서 논하는 게 의미가 없는 존재지. 사실상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법칙이야.”

2.

[ 애초에 진정으로 인과율을 초월한 존재는 단 하나 뿐이지. 외신이 무대 밖에 존재한다 하여 그 존재와 비교하는건 말도 안 되는 일... 외신이라 하여도 단지 필멸자와는 인과를 받아들이는 입장이 달라졌을 뿐이다.]

- 인과율을 초월할수 있는건 무생노모 빼고 아무도 없음. 따라서 인과율이 이원론적으로 분류된다면, 외신,상위외신,허공록 또한 이원론적이라 볼수있음.

그리고 무생노모는 알다시피 만물의 근원임.

무생노모가 만물의  근원이며 모든 존재는 무생노모의 자기표현이라는 것은  예전에 내가 꽤 많이 언급한 설정이니까 자료첨부는 생략하겠음.


그러므로 새로운 티어표의 기준을 읽어보고, 내가 온전히는 이해하지 못햇지만 내가 주장하고자하는 티어는 다음과 같음.

무생노모: 1-A or High 1-A

외신:1-C

허공록 티어는 어디로 해야될지 모르겠음.

물론 어디까지나 내 주장일뿐, 다른 사람과 대화를 추가로 해야 티어를 확정지을수 있다고 생각함.

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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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오스 [L:56/A:467] 2026-03-22 20:00:18
그런데 이 말대로 우주 이전에 일원이 아닌 일원처럼 보이는 이원이라면 무생노모조차 하나처럼 보이는 둘이라는거 아님?
진소청 [L:52/A:539] 2026-03-22 20:02:03
@히오스
일원 관련은 도 에 대한 설명이지 무생노모 설명하는게 아닐건데.
히오스 [L:56/A:467] 2026-03-22 20:03:13
@진소청
무생노모가 우주인줄 알았음
우주의 시작부터 태극으로 시작했다길래
만물유전 2026-03-22 21:28:15
허공록도 이원론적 인괴율에 포함되는지 어떤지는 잘 모르겠는데
1-A or High 1-A 정도로 보이긴합니다
진소청 [L:52/A:539] 2026-03-22 22:10:48
@만물유전
제가 High 1-A 에 대해선 아직 완전히 이해하지 못해서, 무생노모의 티어에 대해선 1-A or High 1-A 로 말한것입니다.
둘중 어느것인지는 차차 이야기해보면 되겟죠.

그리고, 허공록에 대해선.. 앞서 말햇다시피 인과율을 초월하는건 오직 무생노모 뿐이라는 서술이 있습니다.
허공록은 인과율은 초월하지 못햇지만, 인과율로 이루어진 모든 세계를 마음대로 다룰 수 있는 존재라고 보면 될것같습니다.

[결국 허공록이란… 전 우주의 역사이자 기록…. 우리가 생각하고 행동하는 모든 것…. 인과율…. 현재와 과거, 미래. 그 모든 걸 다룰 수 있는 전지자임과 동시에 우주의 도서관인 것이다…. 우리가 인격신(人格神)으로서 그 분을 다루거나 상상하는 것조차 무모한 짓일 수밖에 없으며… 네 말대로 저장 공간 그 자체가 허공록인 것이다.]

네. 예시를 들자면, 예를 들어, 무한우주를 파괴하고 마음대로 조작할 수 있는 존재가 있다고해도, 그 존재가 무한우주를 초월한 존재라고 볼 수는 없으니까요.

인과율의 의미에 대해선 본문에서도 서술햇다시피 인과율은 무한한 가능성, 모든 가능세계를 포함하기도 합니다.


우선, 전생검신의 존재의 세계에는 무한의 계층이 존재하며
외신을 비롯한 모든 존재와 계층은 허공록의 그림자가 관측하는순간 책장 속의 글자가 되어 격하당한다는 문구가 있고,

최소한 허공록은 1-B는 보장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허공록이 1-B 를 넘는 티어가 되냐를 따져봐야 하는데,

전검의 물리적 속성은 독립적 실체가 아니라, 내재된 관계 또는 가능성의 발현으로서만 나타납니다.
내재된 관계나 가능성의 발현이 뜻하는바는, 인과율 속에서 내재된 관계나 인과율의 발현이라고 볼 수 있겠죠.

허공록은 주어진 원리·가능성, 그러니까 모든 인과율을 바탕으로 모든 현실을 구성하므로
허공록은 Low 1-A 가 되리라고 생각하는데, 어덯게 생각하시나요.
진소청 [L:52/A:539] 2026-03-22 22:18:06
@만물유전
인과율은 혼돈/태허 라는 이원론적 구분에서 태허에 해당된다는 서술을 본 기억이 있는데, 이게 기억이 확실하지 않아서 가물가물해서 확인중입니다.

만약 제 기억이 맞다면,

허공록은 태허에 속하게 되므로 모든 인과율을 마음대로 다룰수잇지만, 이원론적 구분에 속해잇으며, 허공록은 이원론적 구분을 초월하지 못햇다가 될것 같습니다.
만물유전 2026-03-22 22:19:33
@진소청
Low 1-A을 처음 고려할 때는 물리적 세계의 기반이 되면서 전통적인 물리적 구성을 따르지 않는 비물리적 추상을
어느정도 염두하여 만들어서 성격적으로는 전검 세계관의 '인과율'이 더 Low 1-A에 가깝긴 합니다
다만 이건 캐릭터가 아니니까 인과율의 사용자로서 허공록을 보게 된다면

사용자라는걸 어떻게 취급할지는 사람마다 다를거 같은데 L 1-A로 보는 관점도 있을거 같습니다
진소청 [L:52/A:539] 2026-03-22 23:20:42
@만물유전
[그리고 태허는 ‘끈’이다.]

“끈?”

[인과율의 끈이지. 또한 그 끈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작은 것이다.]

“잘 이해가 안 돼. 끈이 어쨌다는 거야?”

그러자 망량선사가 물끄러미 나를
쳐다보더니 말했다.

[인과율이란 인(因)이 있으니 과(果)가
있다는 뜻이지. 인과가 이어진 상태, 그리고
인과를 잇는 끈. 그것을 바로 인연(因
然)이라고 하며 모든 것은 인연 내에서
생멸(生滅)한다.]

(끈이라는 것은 타자와의 관계의 성립이라는 것을 표현한 것입니다.)


허공록은 이원론적 구분에 속하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혼돈/태허 중 태허라는 이원론적 속성 중 하나를 완전히 다룰수있는게 허공록이라고 보면 될것 같습니다.


그리고, High 1-A의 조건중 하나가

핵심 속성: - 무로부터의 창조는 없고, 유출(emantion)과 회귀(return)이 우주 구조를 이룸

라고 적혀있던데.


[혼돈은 만유 속에 통섭(統攝)하는 듯하나 그 속에서 고유한 법칙성을 얻을 수 있다. 혼돈은 무한의 자유를 누리는 것 같으나 결국 위대한 근원으로 회귀(回歸)하려는 성질이 존재하기 때문이지. 그걸 읽기 위해서는 너 자신이 혼돈에 스며들어라.]


위대한 근원, 그러니까 무생노모에게 회귀한다는 표현이 있으니, 이건 무생노모 High 1-A 근거로써 사용할수 잇을것 같습니다.
진소청 [L:52/A:539] 2026-03-22 23:46:29
[이 애송이 전생자야. 너는 우주에 사실 시간이 존재치 않는다는 것도 모른단 말이더냐? 모든 것은 정해져 있으나 동시에 [아버지]의 혼돈으로 삼켜지고 있는 ‘상태’만이 존재한다. 그렇기에 나는 시작이자 끝이며, 나 또한 위대한 자가 잠시 이름을 바꾼 형태에 불과하지. 그러하기에 나는 자유를 갈망하지만 자유로울 수 없는 존재이다.]

[혼돈은 만유 속에 통섭(統攝)하는 듯하나 그 속에서 고유한 법칙성을 얻을 수 있다. 혼돈은 무한의 자유를 누리는 것 같으나 결국 위대한 근원으로 회귀(回歸)하려는 성질이 존재하기 때문이지. 그걸 읽기 위해서는 너 자신이 혼돈에 스며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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